부산실버합창단 연주회

2008-10-10 アップロード · 8,154 視聴

지난 10월 9일, 제 30회 부산실버합창단 정기 연주회가 부산시민 회관 강당에서 부산시내에 있는 노인대학 관련 단체장 및 노인대학 학생, 시민 등 7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날 연주회는 한국 경로복지회(회장 변창남)가 주최하고, 부산실버예술단, 부산비둘기노인대학이 공동주관하였으며 부산광역시, 부산노인대학협의회가 후원하였다.

이날을 경축하기위해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외 많은 곳에서 축전과 꽃바구니를 보내왔다. 변창남 회장은 개회 인사에서 “강산이 세 번 바뀌는 동안, 끊임없이 어르신들의 보람찬 인생 가꾸기에 온 정열을 쏟아온 부산실버합창단원과 황영근 단장께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말한다.

또한 30년 세월의 연륜만큼 실버합창단의 수준도 높은 수준으로 급상승하여, 음악이 있고 춤이 있고 삶에 목적이 있는 자아 속에 잠재된 끼를 갈고 닦아 남에게 기쁨이 되게 하였다는 것은 보람찬 일이요, 행복한 삶이라 하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이날 무대에서는 부산실버합창단 33명이 ‘고향땅’ 외 6곡과 윤석자 민요부 9명이 국악한마당 ‘경기민요’ 등을 불렀고, 조은 노인대학 민요부 10명이 국악 한마당을 펼쳤다. 또 동백무용부 8명이 고전무용 ‘입춤’을 추었고 비둘기노인대학 차인철 외 9명이 ‘댄스 스포츠’를 추었다.

그 외에 최봉선 지도자 외 11명의 하모니카와 기타합주, 백봉정(72)실버의 아코디언 독주, 이인화(70)씨의 가야금병창, 정필용(75)씨의 해방가, 원로가수 조석근 외 6명의 하모니카, 가요 한마당 등이 있었다.

최고령 출연자는 정필용(75)씨였고, 실버합창단의 무대 의상은 연두색 치마저고리가 연주회 분위기를 아름답게 하였다. 하모니카 기타합주는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기도 하였으며, 마지막 고향의 봄 합창에는 관객이 함께 노래를 불러 ‘실버’들의 즐거움은 배가 되었다.

실버넷뉴스 이성용 기자 lys0076@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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