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질라사(社)의 확장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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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경제가 불안한 가운데 우리나라의 조선경기도 심창치 않다. 지난 9월부터 한척의 수주도 확보하지 못한체 불안한 경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위기감을 불식시키는 선박엔진 전문 외국투자기업이 과감하게 학장 이전하여 화재다.

12월 9일 오후 2시 부산시 사상구 엄궁동에 선박용 엔진 전문업체인 바르질라 코리아(주)가 과감한 추가 투자를 통하여 해운대와 녹산공장 두 곳을 엄궁사옥으로 확장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바르질라 코리아(주) 유성복사장과 부산시 정낙형부시장, 주한 핀란드 뻬까 부오리스또 대사, 바르질라 그룹 타게 블롬버그 그룹 부사장외 내외국 귀빈들과 직원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공식 기념행사를 가졌다.

공식 기념행사는 유성복 사장의 환영사와 정낙형 정무부시장과 뻬까 부오리스또 핀란드 대사의 축사, 타게 블롬버그 그룹부사장의 기념사, 감사패증정, 바르질라 코리아 소개, 화합상징 마크 등장, 비보이 XTC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정낙형 정무부시장은 “1970년대 후반 한국에 진출한 바르질라코리아가 부산에 한국본사를 두고 모법적이고 성공적인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활동하면서 국제경기가 위축되고 있는 어려운 시점에 올해 추가로 600만불을 투자하여 오늘 이렇게 확장 개소식을 개최하게 된 것을 부산 시민을 대표해서 감사드리며 축하드립니다.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국제비즈니스 환경속에서 지역과 도시가 미래 지향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서로 협력을 통해 더 큰 공동의 이익을 만들어 가는 것은 대단히 소망스러운 일입니다.

지금 세계 경제가 위기를 맡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도시간 기업간 상호협력이 절실한 과제입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국내외 투자 유치는 지역 경제발전을 위한 필수 과제인 만큼 앞으로도 우리 부산시는 바르질라사는 물론 부산에 있는 모든 기업들이 부산 시민의 사랑을 받는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행정서비스와 지원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축사를 했다.

바르질라 그룹 타게 블롬버그 그룹 부사장은 “한국에서 바르질라의 업무활동은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여 왔는데,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우리의 사업을 하나로 뭉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개장한 엄굼사옥에서는 엔진 수리사업, 전문적 측정과 분석, Automation, 중장비 수리 등의 서비스 사업 확장과 개발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것을 통하여 현재의 고객 요구를 만족 시킴으로써 고객의 비즈니스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바르질라는 부산에 위치한 많은 외국계 기업 중에 가장 큰 사업장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한국과 지역사회에 공헌한 결과이며 또한, 한국 인력의 유능함과 기술적 능력에 대한 우리의 신뢰를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빌어, 감히 ‘한국 최대의 서비스 시설’임을 말씀드립니다.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모든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이전보다 더욱 강한 유대관계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전직원 여러분, 이렇게 훌륭한 새 시설에서 즐겁게 일하시길 바라며, 더욱 최선을 다하여 최고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시기 바랍니다.”라고 기념사를 통하여 밝은 미래를 전망했다.

바르질라가 한국에서 인연은 1986년에 바르질라코리아 연락사무소를 설립한 이래 엔진 생산과 관련하여 쌍용 중공업과 License계약을 맺었다. 바르질라 코리아(주)는 1993년도에 설립되었고, 2007년 5월 부산에 Land & Sea Academy교육훈련센타 개소식에 이어 같은해 9월에 인천에 새로운 서비스센터를 개소했다.

한국에서 오랫동안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바르질라는 부산 엄궁동에서 서비스 센터와 사무실의 확장 이전 개소식을 통하여 사업영역을 확장하게 되었다. 이제 서비스사업부, 선박사업부, 발전사업부와 기술제휴사 지원사업부, 재무부, 인사관리부도 함께 신사옥에서 한국내의 사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새로운 엄궁 본사는 한국 사업장을 통합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세계적으로 선박건조를 주도하는 4개국에 모두 지사를 두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엄궁 신사옥은 부산 신항만 근처에 위치하여 12,000㎡의 넓은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Workshop에 모든 장비가 들어서는 2009년 7월에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가동 될 예정이다.

바르질라의 Ship power 서비스에 대한 세계적인 수요는 급속한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바르질라 코리아의 직원 증가 숫자가 이러한 성장을 잘 반영해 주고 있다. 2008년도에만 바르질라 직원 수는 25%이상 증가하여 350명 정도에 이르며, 내년까지 70명 이상 더 고용할 계획이다. 그리고 이들 대부분은 엄궁동 본사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바르질라는 고객들에게 완벽한 lifecycle power solutions을 제공 함으로써 고객의 사업을 향상시켜 왔다. 환경적으로 보다 나은 적합한 기술을 개발할 때 서비스 뿐만 아니라 marine과 energy 시장에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통하여 모든 고객층에 있어 가장 소중한 사업 파트너로 신뢰를 받고 있다. 이것은 전 세계 70개국에 160개 지사를 두고 있으며, 전체 근무인원은 18,000명 이상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르질라는 핀란드 헬싱키에 위치하고 있는 Nordic Exchange에 상장되어 있다.

어려운 불경기에 한국사람이 사장으로 있는 바르질라는 한국은 물론 부산지역에 크게 경제적인 안정과 유익을 주는 외국투자 기업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회사다.


실버넷뉴스 김주상 기자 kjs11980@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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