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기행 2

2008-12-18 アップロード · 509 視聴

서안투어에서 왕들의 계곡에서는 80이짚트 파운드를 내면 세 곳을 돌아 볼 수가 있다. 람세스 1세의 벽화는 색상과 형태가 섬세하게 잘 남아있어서 사진을 찍고 싶지만 촬영 불가!

도굴을 의심한 파라오중 세티 1세는 수 십m 절벽 위를 올라가서 다시 아래로 굴을 파서 무덤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보려고 계단을 오르내린다. 힘은 들지만 많은 보물들이 대체로 도굴되지 않고 보존되어 있단다.

람세스 1세와 아메노피스 2세의 무덤을 보았다. 날씨가 더워 그리 멀지는 않지만 꼬마기차가 열심히 관광객을 나른다.

핫셒수트 장제전은 핫셉슈트 여왕이 자신과 시아버지인 투트모스 1세의 부활을 기리며 지은 가장 거대한 제전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핫셉수트 여왕은 상당히 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여왕이었다. 남장으로 오랜 기간의 섭정하여 그 후계자인 투트모트 3세에게 미움을 사서 핫셉수트 여왕이 죽은 후 장제전에서 여왕의 흔적을 고의로 다 훼손시켜 버렸다는 얘기도 있다.

까르낙 신전의 수많은 장방형의 돌기둥에는 람세스1세의 서명이 새겨져있다. 소원을 빌며 풍뎅이 상 주위를 돌고 돈다. 3번 돌면 소원이 이루어진단다.

대열주와 스핑크스의 길 67년 동안 많은 업적을 쌓은 람세스 2세가 자신의 위대함을 기리기 위해 3300년 전에 건설한 아부심벨의 대 신전과 소 신전을 향하여 새벽 4시 30분에 출발하여 4시간을 달려 도착한다. 길이 500Km에 달하는 세계 최대의 나세르 호수를 바라보고 있는 아부심벨....

아스완댐의 건설로 수장의 위기에서 60m나 위로 옮긴 아부심벨..., 어쩌면 이렇게 교묘하게 옯겨 놓았을까? 아무런 흔적도 없이.

아스완에서 펠레신전까지 펠루카 투어를 흥정하며 우리는 재미로 깎고 있지만 저들에겐 생계가 달린 것이다. 많은 관광객을 싣고 온 대형 크루즈선박이 즐비한데 투 이짚트 서민들은 무척 뒤떨어진 문명의 모습이다. 펠레신전은 고대 이짚트에서 성스러운 섬으로 알려져 왔다. 이 섬은 이짚트 신화의 중심인물 오리시스의 섬이며 그 부인 이시스가 호로스를 낳은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나일 강의 수위를 측정하는 곳도 있다.

아스완에서 소문난 양 꼬치 집에서 걸쭉한 콩 소스에 양 꼬치를 찍어 먹는 맛은 특별한 별미였다. 독실한 이슬람교도인 식당주인에게 미안해서 맥주를 봉투에 싸서 마시는 예의를 지킨다.


실버넷뉴스 배정인 기자 mago41@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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