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이전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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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부산 북구 금곡동에 소재한 부산여성가족개발원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1월 21일 오후3시에 부산여성가족개발원 201호에서 부산시 여성정책담당관 안상달 과장과 김동기 부산가족복지계장을 비롯하여 여성문제와 가정정책전문가, 연구위원, 교육생, 관련기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수연)는 2005년부터 부산시에서 직영으로 운영해오다가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여성가족개발원에 위탁운영 됨으로써 경상권에서는 처음으로 여성 및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출범하게 되었다.

식전행사로 클라리넷 5중주의 축하연주 와 참석자들이 다함께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를 합창하기도 했다. 국민의례에 이어 전상수 부산여성개발원 원장이 인사말을 통하여 “오늘은 부산여성가족개발원이 부산시로부터 건강가족지원센터를 우리가 인수받아 개소식을 갖게 된 뜻 깊은 날입니다.”

“우리 여성가족개발원은 여성 및 가족정책 전문가들이 함께 모이는 구심점 역할과 이 곳에서 산출되는 유익한 정책들을 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 공유 운영되도록 지원하고, 부산 각 구에 있는 건강가정지원센터와도 함께 할 것입니다”라고 위탁기관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안상달 부산시 여성정책담당관은 “건강가정센터는 가정의 건강성 향상을 위해서 예방적, 보편적인 가족복지정책을 제공하는 가정건강의 최 일선의 기관이라 생각합니다. 경제가 어려울 때일수록 가족의 소중함을 재인식할 필요가 있고, 가족의 건강이 곧 대한민국의 힘이 된다고 생각할 때에 오늘의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역할은 정말 크다고 생각합니다.” 라는 격려사를 했다.

3층에서 현판식을 가진 후 건강가족지원센터에서 마련한 조촐한 다과회를 끝으로 개소식을 마쳤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으로 이전하여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행복한 부산, 함께 하는 가족’을 모토로 지금까지의 부산여성가족개발원이 쌓아온 연구결과와 정책을 토대로 더 나은 미래를 향하여 발돋움하는 부산광역시의 건강가정의 보루로서 그 역할을 다해주기를 기대한다.


실버넷뉴스 김영숙 기자 kimys3209@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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