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은 생명 농촌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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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9일 수원에 있는 농업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을 방문하였다. 농업진흥청 산하의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국가연구기관으로서 채소, 과수, 화훼 등 원예작물에 대한 품종 육성과 원예기술 재배기술을 개발하여, 그 기술을 농업인들에게 전수하여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곳이다.

화훼과의 이동우 박사는 난, 장미, 다육식물과 선인장 그리고 포인세티아 온실을 다니며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동양란과 서양란의 교배로 향기도 있고 꽃도 아름다운 난의 육종과 품종개량에 대한 내용과 장미의 재배기술, 전정전지요령에 대한 설명했다. 그리고 선인장에 대한 접목 방법, 포이세티아에 대한 내용도 알려주었다.

이동우 연구관은 30년 가까이 육종에 종사하였다. 특히 화훼류의 난 육종과 철쭉, 무궁화 육종에 기여한 바가 크다.“선인장에 접목을 하여 꽃을 피우도록 하는 아름다운 선인장을 만드는 기술은 한국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했다. 그 결과 접목한 선인장 시장의 70% 정도를 한국산 접목 선인장이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화훼의 품종개량과 육종의 기술은 외국으로 지불되는 로얄티를 지불치 않게 되어 결과적으로 국부의 유출을 막는 길이기도 하다. 농진청 산하의 원예특작과학원은 채소, 과수, 화훼 외에도 인삼, 약용식물, 버섯, 인삼약초의 가공 에 대한 연구도 하고 있었다.

농진청은 씨 없는 수박을 만든 우장춘 박사가 근무한 곳이기도 하다.


실버넷뉴스 임근영 기자 abuii@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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