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로빅 팀, 전국대회출전의 영광

2009-03-27 アップロード · 2,754 視聴

제 10회 충청남도지사기 생활체육 생활체조경연대회가 유치부, 일반부, 학생부 노년부로 나누어 3월 14일(일) 11시 충남 계룡시 용남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회식에 이완구 충남도지사, 최홍목 계룡시장, 김학영 계룡시 의회의장, 최희택 충남생활체육협의회장, 안봉인 계룡시 생활체육협의회장 등 다수 내빈이 참석하여 격려했다.

천안시 대표로 경연 대회에 출전한 에어로빅 노년부에서 김명수 팀(천안시 노인복지관)이 1위의 영광을 안고 전국대회 출전권을 땄다. 한편 민속체조 노인부(황인경 팀) 2위, 째즈.힙합 일반부(김미숙 팀) 3위로 천안시가 종합 3위를 하였다.

시니어로빅 팀은 지난해 ‘2008 전국 어르신 생활체육대회(생활체조)’ 경연대회에서 노인전담지도자 교실, 건강체조 부분에서 3위 동상을 수상하기도 한 회원들의 각오가 대단하였다.

최홍목 계룡시장은 “일상 속에서 생활 체조를 즐기시는 분들이 한자에 모여 서로 기량을 겨루고, 생활체조의 매력을 공유함으로써 생활체조 인구의 저변을 더욱 더 확대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승패를 떠나 동호인간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며, 생활체조의 보다 큰 발전을 약속하는 다짐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환영하였다.

강세린 충남 생활체조 연합회장은 “오늘 행사가 열정과 도전, 사랑과 화합, 서로서로의 승리를 확인하는 축제의 장이되길 바란다.”며, 경기침체로 마음과 건강에 여유가 없는 움츠린 가슴을 여는 새로운 도약이 장이며, 서로를 격려하고 윈윈하는 상생의 장으로 자리매김 될 것이라고 대회사를 했다.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나이 드신 어르신 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경쾌한 음악에 리듬감 있는 자유로운 움직임을 통해 즐거움을 얻을 수 있어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생활체조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멋진 대회가 되길 기대하며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조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바랍니다.”라고 격려하였다.

시니어로빅 노년부에 출전하였던 이창식(73 李昌植.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성환리)씨는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을 학교에 다니듯 성환역에서 전철을 타고 쌍용역에서 하차하며 오고갑니다. 재미있고 운동이 잘되어 즐겁습니다. 전국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착실히 회원들과 우의를 다지면서 노력하겠으며 열성 것 지도해주신 김정미 강사께 감사합니다.” 참가했던 소감을 말하면서, 스포츠댄스, 단전호흡, 태극권, 탁구, 우리 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동참하며 노후를 아름답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실버넷뉴스 전달구 기자 dkchun@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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