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사랑 마라톤대회

2009-04-15 アップロード · 559 視聴

전기산업계의 최대축제인 ‘제 6회 전기사랑 마라톤대회’가 4월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 공원 광장에서 열렸다.

김영학 지식경제부차관과 정장선 국회 지식경제 위원장, 이경춘 한국전력 부사장등 각 단체장들을 비롯한 임직원과 마라톤대회에 참석하는 선수들을 포함 약 1만 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지식경제부와 전기신문이 공동주최하고 서울특별시,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전력(주)외 40여 곳의 단체가 참가하여 성대하게 열렸다.

마라톤대회는 하프코스(Half)는 이촌지구 왕복, 10Km코스는 양화대교왕복 , 5Km코스는 하늘공원 왕복하는 3개 지점으로 나누어 선수만 9천 1백여 명이 참가하여 상암벌을 뜨겁게 달구며 달렸다.

특히 2009‘ 제 6회 마라톤대회는’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녹색성장! 전기산업계와 함께‘라는 슬로건을 걸고 중소기업의 부흥과 녹색성장의 재인식을 위한 전기산업계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녹색성장’이라고 새긴 고무풍선 1만 여개를 참가자들은 소망을 담아 축포와 함께 날려 보내어 오색풍선으로 하늘을 수놓는 이벤트를 연출하기도 하였다.

전기사랑 마라톤대회장인 한국전기신문사 이경춘 사장은 “전기는 국가성장의 원동력으로 지난 세월 우리나라가 전 세계를 놀라게 할 정도로 고도의 경제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맡은바 직무를 묵묵히 헌신적으로 수행해 오신 전기인들이 양질의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왔기 때문”이라며 참석한 전기관련 인사들에게 공을 돌리기도 하였다.

전기가 우리산업의 원동력인 것처럼 건강한 국민은 우리사회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며 국력이다. 요즈음 경제위기로 국민들의 생활이 어렵지만 전 국민이 단결하여 각계각층에서 각자의 맡은바 책임을 성실하게 수행함으로써 어려운 경제도 극복될 것이다.

오늘 전기인들의 ‘제6회 전기사랑 마라톤 대회’를 통하여 우리나라 산업의 원동력인 전기산업계가 건강하게 열심히 뛰어 어두운 밤을 밝히는 불빛처럼 우리사회가 밝게 비취기를 기대해 본다.


실버넷뉴스 오건이 기자 ohararioh@silvernetnews.com
실버넷뉴스 심진섭 기자 seup392@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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