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서울모터쇼

2009-04-21 アップロード · 2,849 視聴

지난 4월 3일부터 4원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009 서울 모터쇼가 있었다.

서울모터쇼는 1995년 5월 우리나라가 자동차 연간 100만대 이상 생산하는 세계 중요 자동차 생산국으로써 산업발전을 위하여 제1회에 이어 2년마다 개최하여 올해로 제 7회째를 맞았다.

지난 2007년 모터쇼에서는 미국, 일본, 독일 등 11개국 188개 업체에서 참여하여 11일 동안 백만 명이 전시장을 찾았고 해외 바이어 1만 명 유치로 10억 불 이상의 수출 상담을 했다고 하였다.

자동차산업은 발전을 거듭하면서 산업사회의 견인차 구실을 해왔다고 해도 과장된 말은 아닐 것이다. 1960년에 최초의 4륜 구동차가 개발된 후 이동수단에서 첨단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한 미래형 자동차까지 21세기 자동차산업은 환경과 인간중심의 행복과 꿈을 생각하는 친환경자동차들이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 2009 서울모터쇼에는 우리 나리에서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GM대우, 쌍용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회사 외 4개 업체 등 완성차 9개 업체와 부품과 용품업체 남양공업 외 114개 업체가 참여하였고 국가별로는 완성차가 독일, 미국, 일본 등 3개국에 부품 및 용품 8개국에 26개 업체가 참여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세계 각국의 자동차 제작회사들이 앞을 다투어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자동차와 부품 및 용품들을 개발하여 수출을 위한 바이어 유치에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한편, 모터쇼의 참관인들은 출품 사의 홍보영상물과 홍보직원들의 광고방송을 듣고 직접 차에 올라타 갖가지 기능들을 조작해보는 체험을 하기도 하였다.

자동차산업과 더불어 과학문명은 눈부시도록 급성장하고 있지만, 실버들은 젊은이들과 비교하면 과학문명을 받아 드리는데 어색해하고 별로 달갑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 요즈음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생활 속의 전자제품들에 대하여도 사양이 어려운 것들은 힘든 조작방법을 일일이 기억해야 하고 눈까지 어두워 아예 사용하기를 포기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핸드폰만 하더라도 화상전화기로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통화가 가능하고 사진을 전송하는가 하면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들이 다양하지만, 실버들은 별로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과학문명 앞에서 실버들이 거부하거나 회피하지 말고 받아들여 친 과학적인 노후의 생활로 스스로 행복하게 가꾸어 나가야 할 것이다.


실버넷뉴스 오건이 기자 ohararioh@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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