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 효 축제

2009-05-12 アップロード · 418 視聴

이날 행사에는 한인수 금천 구청장, 안형환 국회의원, 박승용 금천경찰서장, 박준식 금천구의회 의장, 구 의회의원, 등 행사를 지원한 단체 및 회사 대표자와 이 지역의 많은 노인이 참석하여 입추의 여지없이 대 성황을 이루었다.

우리가 생활하며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발 마사지를 해주었으며 안마서비스(실로암 장애인복지관)를 했으며 카네이션 실버영화제로 회원들이 배운 실력으로 UCC제작물 과 추억의 한국영화상영이 있었으며 교복 입고 사진촬영은 추억의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져봄으로 옛 추억에 잠겨보기도 하였다.

관내 회원들의 추천을 통하여 추대된 효부 상에는 장전숙씨가 가족상에는 김일익씨와 불편한 몸이지만 부부가 함께 남을 위한 봉사도 하는 정구동 김정숙 씨 부부가 효자상에는 류자상씨가 받았다.

구자훈 금천 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에 나오신 분들은 복을 받은 분들이며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항상 내 부모님을 섬기듯 하겠다.” 라고 하였으며, 위탁경영하는 박성부 작은 예수회신부는 50여 곳을 이같이 운영한다며 “건강하고 활력 있는 생활을 하도록 지원하려고 노력한다.”라고 하였다.

올해에는 바쁜 시간을 쪼개어 연습한 솜씨를 직원들이 새로 단장하고 나와 ‘댄스 댄스’ 라는 제목으로 공연을 펼쳐 어느 공연보다도 더욱 값진 즐거움을 배가하였다. 다울 예술단의 국악공연 있었으며 야외마당에서는 한국 군경 연예인협회의 공연으로 노인들의 흥을 돋우고 즐거움을 만끽하게 하였다.

사진반의 사진작품전을 열어 노인들의 국내외 여행지의 추억이나 꽃 또는 야경 불꽃놀이 공원 등에서 모든 사물을 나름대로 촬영한 사진실력을 한자리에 모아 놓으므로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을 완전히 떨치게 되었다 또한 출품한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함으로 앞으로 많은 회원유치를 유도하였다.

옥에 티라면 복지관을 이용하는 회원은 모두 신을 벗고 양말발로 있는데 구두를 신은 채로 이곳저곳을 누비며 사진을 찍는 모양이 한눈에도 언론사의 기자로 보였다. 물론 다른 사람보다 눈이 빨라야 기자생활을 하겠지만 노인이 신을 벋고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듯이 보였다. 관계자는 내빈으로 오신 것을 어떻게 하느냐 하며 난감해 한다.

복지관 관장은 현관 앞에서 오실 때 반갑게 영접함은 물론이려니와 귀갓길에는 빵과 음료를 들려주어 오후의 허전한 마음과 속을 달래여 회원들의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실버넷뉴스 이승우 기자 lswcy@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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