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7회 천안시민체육대회 성료

2009-05-12 アップロード · 2,311 視聴

충남의 수부도시 55만 시민화합과 단결을 다짐하는 천안시민체육대회가 5월 9일 천안종합운동장과 부설경기장에서 열렸다.

28개 읍면동 3,000명의 선수단과 27,000명의 주민이 함께 13개 경기장에서 13개 종목에 걸쳐 읍면동 대항 경기로 참가했다.

개회식에 앞서 천안시립흥타령풀물단의 풍물놀이 공연과 고적대 퍼레이드(온양 한올고등학교), 흥타령춤 한마당(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레크댄스동아리), 연예인 조영구 외 여러명이 시민과 함께하는 한마당을 열어 흥을 한층 돋웠다.

성무용 천안시장은 “천안시는 지난해 중부권 최대시설인 천안축구센터준공을 비롯한 천호지생활체육공원 조성, 천안생활체육공원 건설, 전국 최초의 장애인종합체육관 준공, 전천후 게이트볼장 건설 등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는 한편 시청 축구단 창단, 남자볼링팀을 창단, 운영하는 등 전국 최고의 스포츠 명품 도시로 성장 발전하고 있다.”고 하였다.

“오는 9월 11일 부터 20일까지 2009천안 웰빙식품엑스포를 천안 삼거리공원에서『생명의 맛 건강한 삶』이란 주제로 개최합니다. 행사장에 오셔서 신선하고 안전한 먹을거리식품이 무엇인지 직접 체험하라고 배부면서 웰빙식품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시민체육대회는 과거의 긍지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내일의 희망과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로서 천안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화합의 한마당잔치입니다. 승부보다는 어울려 함께 즐기는 체육대회가 되어 한마음으로 천안의 발전을 견인하는 대회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대회사를 했다.

씨름, 팔씨름, 줄다리기 등 고유민속놀이경연장의 열띤 응원이 대단했으며 장애인휠체어 달리기에 는 모든 시민들이 박수로 화답했다.

특히 게이트볼 경기에서는 28개팀 링크전으로 7개 코트에서 예선전에 이어서 14개 팀이 결선리그전을 하였다. 게이트볼 우승은 쌍용3동, 준우승 청룡동, 공동3위에 성환읍과 북면이 차지하였다.


실버넷뉴스 전달구 기자 dkchun@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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