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꼭 되고 싶어요

2009-05-25 アップロード · 4,943 視聴

실버넷뉴스 제 7기 수습기자 3차 교육을 지난 5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 20분까지 기존기자 포함해서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다산경제관 2층 원격화상 강의실에서 가졌다.

교육은 김명래 기자(매일경제 TV)의 ‘현장 취재 요령’과 최수묵 주간(동아일보 기획위원)의 ‘기사쓰기 ABC 작성법’, 백전호 자문위원(IT데일리 논설주간)의 ‘인터뷰 작성법’ 으로 진행되었다.

김명래 기자(매일경제 TV)의 ‘현장 취재 요령’으로 첫 강의가 시작되었다. 자신이 직접 리포터로 방송된 인터넷 자료를 스크린에 비춰주며 강의를 했다. 취재는 크게 4가지로 분류하는데 아이템 선정, 섭외, 취재, 보도 이며, 기사를 쓰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주관을 빼고 사실에 근거해서 객관적으로 써야하며,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했다.

최수묵 주간(동아일보 기획위원)은 수습기자들의 2차 과제물을 중심으로 한 ‘기사쓰기 작성법’강의로 '기자는 사회적 기능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사회의 문제점을 견제되지 않는 견제로 여론 수렴하여야 한다. 즐거움만 취재하지 말고 실버들의 문제점을 스스로 발굴할 줄 알아야 하고, 보편적이고 과학적, 합리적으로 비판하여야 한다.고 했다. 특히 기사는 ‘리드’가 중요하다며 독자의 관심을 끌어들이는 기사를 써야 한다.라고 했다.

기사의 하이라이트로 인터뷰가 한 몫 하는데, 질문이 구체적이어야 하고 추상적인 표현은 피해야 된다, 인터뷰에는 ‘열린 인터뷰’와 ‘닫힌 인터뷰’ 두 가지의 비법이 있다. 열린 인터뷰는 하면 할수록 이야기가 재미있게 진행되는 반면에 닫힌 인터뷰는 짜증이 나고 하기 싫어진다며 구체적인 예를 들어 심도 있는 강의를 했다.

백전호 자문위원(IT데일리 논설주간)의 ‘인터뷰 작성법’으로 인터뷰 기사는 사건 관련자를 직접 취재하여 대상자의 육성을 독자에게 직접 전달한다는 점에서 가장 생생하고 신뢰도가 높은 기사이다.

인터뷰 준비사항은 취재 목적을 명확하게 하여 대상자를 선택하고, 주제와 관련 된 사전 지식을 습득하고 질문서 작성을 하라고 했다. 이 외에도 기사 작성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과 예문을 들어 설명했다.

강의를 마치고 기존 기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이달의 기자상 시상이 있었다. 수상자는 고병훈, 김용기, 전달구, 신현근, 정경섭 기자이다.

기자상은 2005년도부터 시상을 하고 있으며, 기자상 선정은 선정되는 달 기준으로 3개월간의 누적 기사에 대한 점수로 평가 된다.

수습기자들은 지난번 보다 진지하게 교육에 임했다. 수습기자들에게 ‘왜 실버넷뉴스 기자가 되고 싶은가. 우리 사회의 실버들의 중요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실버넷에 바라는 점은 무엇인지.’ 라는 질문으로 간단한 인터뷰를 하였다.


-실버넷뉴스 기자가 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젊은 시절에 여기자들의 활동을 보면 부럽고 선망의 대상이었는데 이런 기회가 주어져 저도 꼭 기자가 되고 싶었어요.” (송선자 수습기자)

-우리 사회의 실버들의 중요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현재의 실버세대는 미래 실버세대들의 모델입니다. 마치 아무런 능력이 없어서 도와줘야 할 세대로 인식하지만 그건 아주 잘못된 생각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의 실버들은 바로 삶의 정통성을 지켜오며, 가장 어려운 때에, 가장 힘들게, 그러면서 가장 성공적으로 오늘을 이루어 낸, 유공자들입니다. 따라서 젊은 세대 곧 미래의 실버세대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방향성을 제시해 줄 참 인생의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충효와 상호존중과 근검절약 등 축적된 노하우를 사회 표준으로 확립하는 중심의 핵이며 우리 사회의 보물 중 보물의 존재인 것입니다.” (최원현 수습기자)

- 실버넷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 선진국으로 갈수록 실버들의 사회 참여율이 높습니다. 실버넷 뉴스가 실버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의 창이 되어 주었으면 합니다.” (남순자 수습기자)

수습기자들은 하나같이 실버넷뉴스 기자가 되려는 의지가 확고했고, 합격을 하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을 하고 있다.


실버넷뉴스 오장열 기자 yuu@silvernetnews.com
실버넷뉴스 최복희 기자 bokhee48@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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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ori45
2009.05.25 23:45共感(0)  |  お届け
최복희 기자님,취재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영상도 그렇고 음향도 그렇고 너무도 훌륭하십니다. 더욱 많은 활동 기대합니다.삭제
nulsaem
2009.05.25 16:56共感(0)  |  お届け
동영상 뉴스 제작 하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신 분들의 노고가 눈에 보입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인터뷰 하시고 제작하시느라 참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 다 합격하여 활동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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