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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7 アップロード · 202 視聴

기대이상의 성과로 불황극복의 신호탄을 날린 ‘2009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2009)’ 은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세계 22개국 35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이번 행사를 통해 총 9억1,600만 달러의 수출 및 구매상담 실적과 함께 총 10만9,000여명의 관람객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열렸다.

세계적으로 매우 어려운 경제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은 부산시가 국내․외주요기업과 바이어 유치에 사활을 걸고 전 네트워크를 가동하였기 때문이다. 세계 신기술과 최첨단 기계 산업에 앞장서고 있는 각 분야별 최고의 위치에 있는 (주)위아, 화천기계공업(주), S&T중공업, 우진세렉스, TRUMPF GMBH, 치얼머신그룹, 와이지-원 등 국내외 메이저급 업체들이 대거 참가하여 큰 성과를 올렸다. 총 24국에서 337명의 해외 초청바이어가 행사장을 찾아 활발한 상담을 하였다.

(주)위아 430만 달러, 중국 치얼머신툴 6백만 달러, 한국트럼프 GMBH 65만 달러, 화천기계공업 520만 달러, S&T중공업 240만 달러, 서번산업 560만 달러, 바이스트로닉코리아 4백만 달러 등 참가업체 대부분이 괄목할 성과를 거두었다. ‘2011 부산국제기계대전’에 세계 각국에서 적극적인 참가의사를 표명하였으며, 참가규모의 확대를 희망하고 있는 국가가 많이 늘어났다.

세계적인 기계관련 석학 등 관계자 1천여 명이 참석한 ‘기계학술 대회’에는 신기술에 대한 논문이 발표되어 세계 신기술동향을 파악할 수 있었다. ‘신기술·신제품 발표회’ 등 부대행사를 통하여 최첨단 기술에 대한 이해를 도와줌으로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대전 기간 중 전국적으로 가뭄을 해소하는 큰 비가 내린 날도 있었지만 목표액을 상회하는 큰 성과를 거둔 것은 예상을 뛰어 넘는 성공적인 전시회였다.

부산시와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관계 조합은 2011년 5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 개최될‘2011 부산국제기계대전’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2009년 9월 중 사무국을 차리고, 관련 자료 DB구축, 홈페이지 개편작업 등 새로운 변화에 따른 준비를 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2009 부산국제기계대전’을 통해 약 80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오는 2011년 비슷한 시기에 같은 장소에서 열리게 되는 전시회는 글로벌 전시회로 자리 잡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망했다.


실버넷뉴스 김주상 기자 kjs11980@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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