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기쁨, 다시 찾은 청춘 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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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2009 어르신 일자리 박람회”를 6월 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2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 홀에서 열렸다.

지난 2003년 전국 최초로 개최된 이후 9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특히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공공·민간부문 모두 양질의 업체·직종 선별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취업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민간부문에서 231여개 업체가 참여해 2236명의 어르신을 모집할 계획이다. 민간부문 참여 업체의 구인 직종은 보안 경비직(836명), 배달직(375명), 실버모델(130명), 요양보호사 등 돌보미직(281명), 설문조사원(80명), 지하철 신호수, 스크린도어 점검원(140명), 번역사(45명) 등이 마련된다. 서울시는 이번 박람회를 위해 총 6980명의 일자리를 발굴했다.

공공부문은 고령자 교통 서포터즈(150명), 지하철 도우미(350명),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일반 계도요원(2500명),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집중 계도요원(500명) 등 35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특히 전문성이 요구되는 전문 노인일자리로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모니터링단(250명), 다문화 어린이집 보육놀이 교사(282명), 서울형 데이케어센터 어르신 돌보미(140명) 등 672명을 추가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구직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박람회 당일 이력서와 사진, 신분증을 지참해 희망업체에 신청하면 된다고 설명한다.

실버넷뉴스 홍완기 기자 hwk470122@silvernetnews.com
실버넷뉴스 최복희 기자 bokhee48@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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