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용달협회 큰잔치

2007-09-17 アップロード · 4,703 視聴

지난 9월 6일 잠실 교통회관 대강당에서 2007년도 제23회 서울용달협회 큰잔치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서울특별시 관계자를 비롯해 (주)아이상승인파크, (주)안국상사 관계자 및 각 시도협회이사장, 연합회장, 협회관계자 등 많은 협회원과 그 가족이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됐다.

서울용달협회이사장(박종수)은 식사를 통해 “협회가 다른 운수단체에 비해 모든 여건이 다소 열악하지만 협회를 중심으로 회원이 하나 되어 내가 아닌 우리 용달인을 표방하는 자리기도하다며,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에는 용달인의 땀과 격려와 성원이 담겨 있고 여러분의 면학심(勉學心)을 진작시킬 뿐 아니라 부모님에 대한 효행심을 고취시키려는 뜻이 담겨있다며 항상 부모님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도록 간곡한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으며 또한 장수 금을 받는 사람에게 만수무강의 박수를 치기도 했다.

부이사장(한용환)은 경과보고를 통해 1983년 협회기금일부를 장학기금으로 조성하여 1985년부터 장학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며 금년도 장학금 신청자가 고등학생101명, 대학생267명, 신청자 총368명중 166명에게 6천2백10만원이 지급되며 지금까지 2,950명에게 8억6천671만원을 지급했다하였다.

또한 매년 회갑을 맞은 회원에게는 수연금을 66세 이상에게는 경로금을 특히 1998년부터는 최고령인 분을 선발하여 장수금을 지급하였다며 총9,525명에게 9억3,453만원이 지급되었다며 이것이 곧 경로효친사상을 기리고자 하는 협회의 깊은 뜻이 담겨있다고 하였다.

행사는 일, 이, 삼부로 나뉘어 행하였으며 1부에는 본 행사를 하였으며, 2부에는 평양통일예술단(단장 김선정)의 축하공연이 있었으며, 3부에는 다과회로 마무리를 하여 비오는 날 오후의 쓸쓸한 마음을 달래 주었다.

특히 김영근(80세)옹에게는 장수금이 수여 되였는데 김옹은 아직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른 사람들은 새벽4시부터 일터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나는 아침 8시 반에 일터로 나가 저녁 4시에 귀가하며 무리하지 않는다며, 생명(生命)이 다할 때까지 할 것이라고,” 말을 하였다.

장수금은 자라나는 어린세대들에게 어른을 섬기는 경로효친사상을 고취(鼓吹)하므로 Silver 세대들에게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실버넷뉴스 이승우 기자 lswcy@silvernews.or.kr

자료출처 : 실버넷 뉴스 http://www.silver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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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식
2007.10.01 02:54共感(0)  |  お届け
동영상아주잘되어보기가좋으내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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