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인생 우리는 청춘

2007-10-08 アップロード · 6,083 視聴

서울시 시흥동에 있는 시립 금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구자훈) 열린마당에서 올해로 11회째 되는 노인의 날을 위하여 10월 1일 13시부터 15시까지 KBS 3라디오, 강남경희한방병원, 민족의학신문사가 주관하여 노인의 날 특집 공개방송이 있었다.

이날 이지연 방송인의 진행으로 김국환, 김상희, 최석준, 한서경등의 가수가 출연해 주사위, 바보 같은 사랑, 놓치고 싶지 않은 당신, 울산 큰 애기, 꽃을 든 남자. 꽃잎사랑, 소양강처녀, 당신께 넘어갔나봐, 등의 노래로 오후의 한때를 즐겁게 해주었다.

복지관 어르신들의 장기자랑으로 민요에 한상례 외 5명이 청춘가, 태평가, 진도 아리랑을 아코디언연주에 박가순외 9명이 고향의 봄, 아리랑 • 하모니카에 하영자 외 12명이 오빠생각, 반달을 • 사물놀이에 배인례 외 7명이 휘몰이, 별달거리 등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여 흥을 돋워 방청객의 환호를 받았다.

하모니카연중자중 김재석(86세)옹은 이날 재창 3창까지 요청을 받을 정도로 열의를 다하여 만년 젊은이 못지않게 생활하는 분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촬영도 하여 다른 노인들에게 만수(영정)사진을 만들어 제공하기도한다고 한다.

한편 평소탁구실로 사용하던 곳에서는 강남 경희 한방병원의 의료진과 민족의학신문사가 주선한 전국각처에서 차출된 의료진이 진찰을 하여 뜸치료 와 침치료 물리치료 등을 하며 환자에 따라 보약이나 치료약이 제공된다고 하며 몸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무료진료를 하여 많은 복지관회원들이 혜택을 받았다.

서울 중에서도 변두리지역에 있으며 경제적으로도 낙후 되어 있는 복지관 회원들로는 문화행사에 접할 기회가 적은 실정인 것이 사실이지만 오늘 이렇게 KBS공개방송으로 인하여 유명한 연예인들을 접할 기회가 있어 오늘 하루만이라도 즐거웠다고 하였다.

특히 명사회자인 이지연방송인은 방송이 끝나자 환호하는 노인들과 함께 환한 웃음을 지며 악수를 나누어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하여 멀게만 느껴지는 연예인 아니 방송인과의 친근함을 느끼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하게 하였다.

실버넷 뉴스 이승우 기자 lswcy@silvernews.or.kr

자료출처 : http://www.silver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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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섭
2007.10.09 07:43共感(0)  |  お届け
보고 또 보고했습니다.
즐거운 여러 모습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준비하신 부장님 수고 많았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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