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불꽃축제 “세계최고”

2007-10-26 アップロード · 7,556 視聴

부산광역시 남구 광안리해수욕장 및 광안대교 일원에서, 제3회 부산불꽃축제가 10월 19일~20일까지 이틀 동안 전야행사, 본행사로 나뉘어 화려하게 펼쳐졌다.

19일 전야행사는 광안리 해수욕장 및 광안리대교 일원의 미디어 아트쇼와, 이를 전후하여 민락회 센터 상설 무대에 문화의 달 전야제 등 이다. 미디어 아트쇼 의 주제는 ‘부산의 사계’(봄의 왈츠-여름 열정 그리고 낭만의 바다 -가을 은빛 물결의 억새 -겨울 동백섬의 꽃향기). 오후 8시30분부터 컬러레이저+첨단 LEC(발광 전광판)+워터스크린(대형 수막)+특수조명 형식의 쇼를 펼치었다.

문화의 달 전야제는 오후 5시~8시, 오후8시30분부터~10시30분 2차례에 걸쳐 열림 굿, 동해안 별신굿 등을 공연하였다.

20일 본행사의 주제는 ‘부산연가(Busan Sonata)'. 밤8시부터 15분 동안 광안리해수욕장 중앙무대에서 공식행사를 연 뒤, 45분 동안 첨단멀티불꽃쇼를 펼치었다. 각종 불꽃과 첨단 IT기술을 결합, 부산의 사랑과 희망을 아름다운 불꽃과 대중음악, 첨단 시스템으로 표현하였다.

오직 부산불꽃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25인치 국내 최대불꽃, 색상이 선명한 무지개 불꽃 등과 함께, 마지막에는 초당 70발을 발사,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 하였다.

부산시 는 이번 행사기간 전야 30만, 본 행사 100만 명 합쳐 130만 명, 이며 “이번 불꽃축재에 전국 시도지사와 지역기관장, 시민사회단체 대표 출향인사 대표, 외교사절을 초청하였으며, 행사기간 광안리 일대의 차량진입을 가능한 한 억제하여 안전관리대책도 시행 하였다.”고 한다.

이날의 행사 시간대에 교통 상황은 광안리전지역이 도로와 골목길 할 것 없이 인파의 물결 이였다. 귀가길 지하철을 타려면 30분~40분간 긴 인파 물결 속에 기다려야 승차할 수 있어 차라리 걸어서 간다고 걸어가는 사람이 태반이다. 동시에 많은 인파의 교통 소통은 질서인가 본다.

100만 여명의 인파가 동시에 이동하면서 질서를 지키어 별다른 사고가 없이 지난 것 은 부산시민의 질서의식의 자랑이라 하겠다.

글 : 실버넷 뉴스 이성용 기자 lys0076@silvernews.or.kr
실버넷 뉴스 배희자 기자 bhj_1321@silvernews.or.kr
사진: 실버넷 뉴스 이명자 기자 jinbada@silvernews.or.kr
실버넷뉴스 김주상 기자 kis11980@silver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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