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산 참성단 쇠말뚝

2008-09-01 アップロード · 1,137 視聴

마니산 정상에 있는 참성단.

남한 유일의 단군 성지다.

단군군국은 최근 국사교과서에 사실로 기록되어 있다.

청나라 건륭제 때의 역사서 "사고전서"에는 더욱 분명하게 사실로 기록되어 있다.



강화군은 마니산이 전국에서 기가 가장 센곳이라 하여 기축제를 열고 있다.

그런데, 마니산 정상을 가는 길은 정기를 막거나, 정기 발산을 금하는 쇠말뚝이 수 백개가 박혀 있다. 등산로 정비 명목으로 바위 곳곳에 쇠말뚝을 박아 넣은 것이다.

함허동헌코스가 대표적인 쇠말뚝 코스다.

바위에 등산로를 만든것도 이해가 안거려니와, 우회로가 2개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위에 쇠말뚝을 박아넣으면서 등산로를 억지로 만들었다. 우회로 2개가 있다.

참성단은 주변은 쇠말뚝과 철책이 둘러쌓여 있다.

사람들이 훼손한다는 이유에서다. 그런데, 정말 사람들이 훼손했나.......

숙종 때 강화유수 최석항이 참성단를 중수하고 기록하기를, 서쪽과 북쪽 양면에서 자연적으로 내려앉아 20여일만에 복구했다며 중수비를 남겼다.

참성단을 철창속에 가두었다. 이건 .. 민족정기를 가두어 놓은 것과 다름없다.

2004년 8월 1일부터 출입을 통제했고, 1년에 두세차례만 개방한다. 개천행사. 전국제전 채화 때 등이다.

철책에 가두어 두고 관리하겠다면서 일체 관리를 안해 잡풀이 우거지고, 제단의 돌틈사이로 풀과 나무가 자라고 있다.

도대체 무슨 관리를 했다는 것인가. 방치하려고 철책을 두른 것인가?

이렇게 두었다가는 잡풀과 나무가 자라 제단이 붕괴될 상황이 걱정이다.

일제 관리를 안하고 방치하고 있으니, 이를 어쩌란 말인가.

문화재청은 참성단이 사적지 인것을 잊었나.

참성단을 철책에 가두어 두고 기축제를 개최해서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강화군이다.

전국 제1일의 기가 발산된다고 선전하면서 참성단은 그 정기를 짓누르고 있다.

역사를 살피건대, 외침이 있을 때마다 강화도로 피신하여 항쟁을 했다. 강화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광활한 갯벌이 외침에 효과적인 자연방어수단이기도 했지만,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의 민족정기가 외침에도 끄덕없이 당당히 맞서 싸울 수 있는 배수의 진이었고, 사생결단의 의지를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 참성단이다. 단군이 순행길에 혈구(강화도)에 이르러 제단을 쌓으니 곧 참성단이다.

참성단의 철책을 거두어라. 잡풀을 제거해라. 방문객의 발길과 손길이 닿게 하라.

강화도 모든 곳에서 정기를 짓누르는 쇠말뚝을 뽑아내라.

참성단을 둘러싼 쇠말뚝과 철책. 등산로 곳곳에 박아놓은 쇠말뚝을 철거하라.

그 아름답던 능선의 바위에 구멍을 내고 쇠말뚝을 박은 저의가 과연 무엇이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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