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공범자 1부...

2006-02-08 アップロード · 20,263 視聴

후유가와 미사키(冬川美嘯) : 아사노 아츠코(淺野溫子)
GS카드사의 계산과 과장. 15년 전 동료였던 토야마를 살해했다. 이후 공소시효가 지나기를 숨죽이며 기다려왔다. 그 오랜 기간 동안 한가지 비밀과 함께 고독한 시간을 보낸 그녀인데 시효를 2달 이틀 남겨놓고 사건의 진상을 아는 남자의 방문을 받는다. 적인지, 동지인지 알 수 없는 그 남자의 출연으로 미사키의 일상은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남자(男) = 마사토 : 미카미 히로시(三上博史)
미사키의 앞에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남자. 15년 전 사건의 진상을 알고 있는 듯한데 이름, 나이, 직업, 사건과의 관계는 베일에 싸여 있다. 미사키를 협박하는 데 그치지 않고 때로는 그녀의 편이 되어 미사키의 방해물을 제거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그 진의 역시 알 수 없다. 남자가 미사키에게 요구하는 것은 단 한가지! "너와 살고 싶다"는 것. 때문에 두 사람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다.




다카스기 료(高杉亮) : 이케우치 히로유키(池內博之)
GS카드사 계산과의 유일한 남자사원. 계산과에서 계장으로 승진했지만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인정받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해 회사에 불만이 많다. 같은 계산과 동료인 마이와 사귀고 있지만 다른 여자의 존재도 의식하고 있다. 물론 이 점은 모든 이에게 비밀로 하고 있다.




사카시타 마이(坂下舞) : 오키나 메구미(奧菜惠)
GS카드사 계산과에 근무하는 여성. 다카스기의 애인. 신중하고 조용한 성격으로 일이나 인간관계 모두 성실하다. 사람을 이끄는 리더 타입은 아니지만 누구에게나 신뢰를 받고 기댈 수 있는 존재다.




나카오 후미히코(中尾文彦) : 사노 시로(佐野史郞)
GS카드사의 상무. 15년 전 살인사건이 일어났을 때 미사키와 사에가 근무하고 있는 부서의 상사. 당시는 부장이었는데 15년의 세월이 흘러 지금은 회사의 중역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시미즈 미유키(淸水深雪) : 아리사카 쿠루메(有坂來瞳)
GS카드사 계산과에 근무하는 여성. 마이와 동료 관계. 일에도 인간관계에도 대강대충 의욕을 보이지 않는다. 전형적인 오늘의 OL타입. 여성만 있는 직장이라 그런지 수다 떠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다.




야노 사오리(矢野沙織) : 오노 마유미(小野眞弓)
GS카드사 계산과에 근무하는 여성. 마이와 동료 관계. 수다 떠는 일에 열중하는 것은 다른 OL과 마찬가지. 성격이 밝고 명랑해서 누구나 좋아하는 타입이다.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진절머리를 내고 있다.




키바 케이이치로(木場圭一郞) : 이시바시 렌지(石橋蓮司)
15년 전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 승진에는 관심이 없는 현장제일주의 형사.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은 사건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 있다. 개인적으로 미사키를 범인으로 의심하고 있기 때문에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있지만 결정적인 증거를 잡지는 못하고 있다.




토야마 사에(塔山紗江) : 나카야마 시노부(中山忍)
15년 전 살인사건의 피해자. 당시 미사키와는 GS카드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이자 절친한 친구 사이였다. 그녀가 무슨 이유 때문에 친구의 손에 살해되었는지 그 사건의 진상은 아직 어둠 속에 갇혀 있다.







** 스토리 ****

카드회사의 과장인 후유가와 미사키(冬川美嘯, 아사노 아츠코)에게는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동료였던 토야마 사에(塔山紗江, 나카야마 시노부)를 살해한 것. 공소시효까지는 2개월 하고 이틀. 그 때까지만 숨을 죽인 채 조용히 살면 된다...

그런데 어느 날, 미사키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갑자기 직장으로 걸려 온 전화 한 통! 전화 속의 남자는 미사키의 범죄 사실을 아는 것처럼 말한다. 동요를 보이는 미사키. 그녀는 곧바로 회사 안에서 전화의 주인공을 찾는다. 누군가의 장난전화일까? 그녀가 근무하는 회원서비스부의 계산과는 수십명의 젊은 여성들이 일하고 있다. 유일한 남자 사원은 다카스기 료(高杉亮, 이케우치 히로유키) 뿐.

다카스기의 애인인 사카시타 마이(坂下舞, 오키나 메구미), 동료인 시미즈 미유키(淸水深雪, 아리사카 쿠루메), 야노 사오리(矢野沙織, 오노 마유미), 사와이 쿄코(澤井恭子, 마츠오 레이코), 신입사원인 오다 히로미(小田廣海, 오토하)도 같은 부서다. 이 중 누군가가 15년 전의 사건을 알고 있는 게 틀림없다. 게다가 당시 미사키와 토야마의 상사였던 나카오 후미히코(中尾文彦, 사노 시로)가 지금도 상무로 회사에 남아 있다. 온통 의심으로 가득찬 미사키 앞에 당시 사건담당형사였던 키바 케이이치로(木場圭一郞, 이시바시 렌지)까지 찾아온다. 2개월 정도 남은 공소시효를 앞두고 범인 체포에 나선 것이다.

그 날 밤, 미사키의 집 초인종이 울린다. "택배입니다!" 그것은 예전 미사키가 토야마를 죽였을 때와 같은 상황이다. 망설이는 미사키. 그런데 미사키가 문득 돌아보니 웬 남자가 방안에 들어와 있는 게 아닌가! 그 의문의 남자(미카미 히로시)는 자신을 협박범으로 소개하며 비밀을 지켜주는 대신 함께 살기를 강요한다.

기묘한 동거생활이 시작되자마자 그 남자는 미사키의 부하 히로미를 죽이고 그 시체를 처리하도록 한다. 어쩔 수 없이 급히 차가 필요해진 미사키는 옆집의 만화가 고바야시 코스케(小林浩介, 후키코시 미츠루)에게 도움을 청한다. 평소 미사키를 은근히 좋아하던 고바야시는 흔쾌히 자기 차를 운전해주겠다고 나서는데 마감 직전이었기 때문에 담당 편집자 오무라 이즈미(大村いずみ, 하시노 에미)로부터 외출금지를 당해 어쩔 수 없이 애마를 미사키에게 넘겨준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건너편 맨션의 자기 방에서 틀어박혀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는 기타오카(北岡, 카가미 사키)가 미사키와 남자의 행동을 쌍안경으로 몰래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달 밝은 밤, 산 속으로 시체를 옮기던 미사키와 남자를 유리(由梨, 사토 다마오)가 목격한다.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남자는 유리를 습격하지만 유리는 아슬아슬하게 목숨을 구한다. 하지만 그녀가 깨어나면 미사키와 남자는 위태로워진다. 게다가 앞집에 사는 여고생은 미사키를 찾아와 "나, 당신이 무슨 일을 했는지 다 봤어요"라고 말하는 게 아닌가!

한편 마이와 다카스기는 회사PC를 통해 미사키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미사키에 대한 의심을 버리지 못하고 히로미의 죽음을 캐기 시작한다. 결국 히로미가 살해당한 날 그녀의 카드가 사용되었다는 걸 알아낸 다카스기는 CD기의 방범카메라의 테이프를 입수해 상무인 나카오에게 간다. 그런데 상무의 호출을 받고 방으로 불려간 미사키가 본 테이프에는 앞집 여고생 기타오카가 찍혀 있었다. 얼마 후 남자와 미사키는 고바야시의 차를 타고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었다.

사실 미사키에게는 공범이 있었다. 그는 바로 상무인 나카오! 미사키의 존재가 거추장스러워진 나카오는 그녀를 죽이려고 하는데 그 때 미사키를 구한 것이 바로 의문의 남자, 우에야 마사토(ウエヤマサト, 미카미 히로시)였다. 마사토는 나카오를 죽인 후 위장공작을 펼쳐 그 죄를 모두 고바야시에게 뒤집어 씌운다. 그런 고바야시를 걱정하는 편집자 오무라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비밀스러운 소녀 기타오카를 찾아가는데 그곳에는 이미 마사토가 와 있었다. 한편 다카스기로부터 방범 테이프를 건네받은 마이는 경찰에 가다 2인조의 습격을 받는다. 이 일련의 사건에 마사토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 키바 형사는 미사키의 방에 그가 있다고 판단하고 확인하려고 한다.

나카오의 죽음 이후로 마사토에게 의지하기 시작한 미사키는 어느 날, 그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마사토의 뒤를 캐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죽은 사에에게 애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미사키는 마사토가 사에의 애인이 아닐까 의심한다. 그 무렵, 마사토는 미사키의 신변에서 뭔가를 꾸미기 시작한다. 한편 마이는 다카스기의 제지를 뿌리치고 행방불명된 편집자 오무라의 상사와 함께 나카오의 집에 들어가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다.

마사토에 대한 의심이 깊어가는 미사키에게 키바가 전화를 건다. 나카오의 집 마루바닥에서 중요한 물건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것을 분석하면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는 키바. 하지만 얼마 후 나카오의 집에서 폭발음이 나면서 불길에 휩싸인다. 한편 마이는 자신을 덮쳤던 사람들을 기억하려 애쓰고 있다. 그 때 친구인 쿄코로부터 경악할 만한 정보가 들어온다. 자신의 컴퓨터로 본 사실에 놀라던 마이는 경찰을 찾아 뛰기 시작하는데...

마사토는 마이가 자신들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을 듣고는 그녀를 죽이려고 한다. 이에 더이상의 살인을 그만두라고 간청하는 미사키. 그 무렵, 키바는 실종된 오무라의 행방을 드디어 찾아내고 나카오의 집에서 나온 물건으로 15년 전 사건의 실마리와 마사토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낸다. 과연 마사토는 어떤 인물이고, 그는 어떤 목적으로 행동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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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평가글들을 본 결과는
좋은 작품이긴 하지만 반전의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누군지 쉽다고도 하네요.
하지만 그것을 제외하면 매우 수작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tag·일드공범자,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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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ita
2013.08.02 09:19共感(0)  |  お届け
꼭보고싶었던 드라마에요,감사합니다삭제
단군부루
2008.05.19 04:37共感(0)  |  お届け
감사히 볼께요삭제
비욘세
2007.05.08 02:20共感(0)  |  お届け
난 이런스타일 드라마 좋드랔ㅋㅋㅋ 잘보고갑니다 마지막 OST쥑이네요~ ㅋㅋㅋ삭제
달띵이
2007.05.01 04:41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갑니다~감사해요삭제
세드엔딩
2007.02.01 02:06共感(0)  |  お届け
재밌나요 .. 재미없으면 gg ㅋ삭제
모모일드™
2006.12.16 12:15共感(0)  |  お届け
감사히 담아갑니다^^삭제
미소진
2006.11.13 08:25共感(0)  |  お届け
잘볼게요^^삭제
91정원
2006.10.09 10:02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당~~삭제
파랑고수
2006.08.20 11:28共感(0)  |  お届け
스크랩 해가요삭제
미르짱
2006.06.18 08:31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좋은하루 보내세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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