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웃고 울리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2009-04-12 アップロード · 40,094 視聴

제가 부른 곡은 티파니-나 혼자서 라는 곡입니다.
가사 아래에 자기소개 및 각오를 써 두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제발 모른체 지나가요
제발 눈길도 주지 마요
모래 바람 같은 날들에
아무것도 내게 주지 마요

내 마음 하나 접어두고
내 눈물 하나 숨겨두고
처음 본 것처럼 낯선 사람처럼
지나가요 그래야만 해요

나 혼자서 사랑을 말하고 사랑을 보내고
혼자 쌓은 추억에 겹겹이 눈물이 배어
먼 곳에 있어도 그대 행복하길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묻어요

다음 세상 우리 태어나면
그땐 사랑으로 마주 봐요
운명 앞에 힘없이 지는 일
두 번 다시 없게 태어나요

나 그대 앞에 꽃이 되고
나 그댈 위해 노래하고
한 사람 여자로 한 남자 연인으로
그대 곁에 늘 살고 싶어요

나 혼자서 사랑을 말하고 사랑을 보내고
혼자 쌓은 추억에 겹겹이 눈물이 배어
먼 곳에 있어도 그대 행복하길
나의 사랑을 가슴 속 깊이

아파도 아파져도 절대 난 울지 않아요
마음의 사랑은 이별이 없으니

이 삶이 끝나고 다음 세상에 우리
꼭 사랑해요
꼭 사랑해요

우리


1.자신소개(나이/학력/신체size)
나이: 19세
학력: 고등학교 재학중
신체: 키156cm,몸무게55kg

2.자신있는 노래 or 춤
- 제가 음정과 가사를 알고 있다면 어떤 노래든 다 자신있습니다!
- 춤은 잘 못추지만 so hot, nobody는 배웠습니다. 가르쳐만 주신다면 밤을 새서라도 배울 자신 있습니다!!

3. 본인사진을 볼 수 있는 인터넷주소
http://www.cyworld.com/Premier_jin

4. 식스컬러 맴버가 되기 위한 각오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열아홉살 김혜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음악을 정말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특히 가사를 음미하면서 부른 노래를 듣는 것도, 그렇게 부르는 것도 좋아합니다.

제가 키도 작고 날씬하지도 않지만
음악을 사랑하는 저의 열정을 알아봐주시고 저를 조금만 도와주신다면
살 빼고 춤도 열심히 배우고 악기도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모두가 똑같이 저런 말을 하겠지만 저는 대학을 포기할 자신도 있습니다. 그만큼 연습에만 매달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아직 정말 많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부모님은 제가 음악인을 꿈꾼다는 사실을 모르고 계십니다.
부모님하고 같이 살지 않기 때문이죠.. 저는 조부모님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사실 음악을 정말 하고 싶어도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 드려야할지 막막합니다..
부모님은 제가 대학 진학하기를 원하시거든요...
하지만 아직 말 해보진 않았기에.. 부모님께서는 제가 원한다면 수락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식스컬러 맴버가 되고 싶은 김혜진이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꼭 식스컬러 맴버가 되어 초록나라 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좋은 음악을 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지신다면 과감히 탈락시켜주세요..

감사합니다!

tag·event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2014.02.23 19:29共感(0)  |  お届け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9,664
チャンネル会員数
7

내 프로그램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