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리그 축하메세지 홍명보,서정원등

2008-05-16 アップロード · 416 視聴

2008 대학축구리그 개막전
고려대 출신인 홍명보 코치와 서정원(전 국가대표)선수가 U리그 개막 축하 메시지를 전달해 주었다. 홍명보 코치는 어린 선수들이 많은 경기를 소화하면서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하며 발전을 당부했고 서정원 선수는 이렇게 후배들 뛰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예전 대학생활이 생각난다고 했다. U리그 대회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 한다는 메시지 또한 잊지 않았다. 그리고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부회장은 이 대회가 벌써 열려셔야 했는데 이제야 열리게 돼 좀 아쉽다고 하며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준비해 향후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 갈 재목감들이 많이 배출되어주길 당부했다.

빠른 뉴스 꿈이 있는 축구 이야기 [www.ksport.co.kr 황 삼 진 기자]

tag·홍명보,서정원,대학축구리그,한국스포츠방송,U리그,축구,인터뷰,축구스타,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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