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낳은 아이.. 행복하게 키우겠습니다.

2007-07-12 アップロード · 310 視聴

임신 20주때부터 양수가 흘러서리
병원에서 어렵게 어렵게 낳은 귀한 아이랍니다..
어렵게 낳지 않아 귀하지 않다고는 할수 없지만.. 힘겹게 낳은 만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주길 바랄뿐입니다..

우리아이.. 행복하게 크구 있는거 맞겠죠.. ㅎㅎ

tag·어렵게,낳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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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돌녀
2007.07.20 05:05共感(0)  |  お届け
와~꼭 건강하게 커야해!그게 효도하는 길이얌.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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