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촌.. 그들의 "처음의 歷史"

2007-07-18 アップロード · 3,862 視聴

동윤이와 유빈이는 두달 차이가 나는 이웃사촌입니다. *^^*

황금돼지해에 태어난 우리 둘째들...

큰아이와 터울이 6년이나 나는지라 꼬맹이들의 탄생과 성장은 저희에게 서물과 같습니다.

잠트집을 하면서 응에~ 울고, 응가를 해서 옷을 버리고, 밤새도록 깨서 젖을 찾아도.. 몸이 힘들다는 생각보다도 그저 귀엽고 이쁘다는 생각이 드는것이.. 저는 정말 고슴도치 엄마인가 봅니다.

처음 아이를 가졌을땐 많은걸 바랬어요. 이뻤으면, 똑똑했으면, 눈이 컸으면..

하지만 지금은 그저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우리에게 엄마라는 이름을 선물한 아이들.. 앞으로 일어나는 모든것들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처음~의 역사가 될것입니다.

아이들의 잊지못한 첫 경험들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네요.

< 며칠전에 두 아이들이 빡빡~머리를 밀었어요. 엄마뱃속에 있던 베넷머리를 잘라버렸서 괜시리 섭섭하기도 했는데. 반짝반짝 빛나는 머리를 보니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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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보세요
2007.07.22 07:38共感(0)  |  お届け
조회수도 혼자 조작이 가능한데. 오늘(20일) 하루만에 2500건 이상의 조회수가 올라갔습니다. 조회수 또한 마감전부터 계속해서 올라간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분은 분명 조회수,댓글,추천수를 조작했습니다. 아무리 주변사람들을 동원했다고 하나 어떻게 6월달에 등록한 사람들보다 월등히 많을수 있겠으며, 마감전에는 쉬지도 않고 조회수와 추천수가 올라갈수 있겠습니까? 관리자님..부탁드리지만 관리자님께서 확인가능한 모두 확인해봐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것은 조작이 뻔히 보이는 이런사람들 때문에 다른 참가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때문입니다.삭제
qhsktkfkd
2007.07.22 01:55共感(0)  |  お届け
하핫~ 귀여워요..ㅋ삭제
소와 나무
2007.07.21 12:00共感(0)  |  お届け
마지막사진에서 크린베베와 반짝이는 머리만 보입니다. ㅎㅎ삭제
미갱
2007.07.21 12:00共感(0)  |  お届け
스펀지로 머리 터는게 아픈가봐요.안 울다가 둘 다 거기서 우네요,,,삭제
준하
2007.07.21 12:00共感(0)  |  お届け
제가 처음으로 우리 딸아이에게 준 편지를 지금 가지고 있거든요.가끔씩 다시 한번 아이랑 읽는데 너무 좋아해요.엄마의 사랑을 느끼는건지 우리 딸이 그 편지를 잘 간직하더라구요.삭제
아리랑고개
2007.07.20 11:58共感(0)  |  お届け
잘 봤어요. 귀엽당 정말로삭제
오지연
2007.07.20 11:58共感(0)  |  お届け
정말 터울이 많이 나네요.그런만큼 많이 예쁘시죠??삭제
윤현지
2007.07.20 11:57共感(0)  |  お届け
다시 봐도 또 보고 싶어요. 목욕후 동윤이와 함께 노는 무혁이예요.삭제
수인맘
2007.07.20 11:57共感(0)  |  お届け
꼭 1등 하세요~넘 재미나네요.삭제
뽀그리
2007.07.20 11:57共感(0)  |  お届け
우는 모습 마저도 넘 귀여운데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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