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 5월 내고향 보성의 녹차밭 나들이

2008-06-30 アップロード · 419 視聴

40대 중반을 향해 걷고 있는데도 왜이리 동심을 생각하면 뭉클해지고 가슴이 져며올까!

나만 그런것인지...

이제 잊혀질만도 한데, 하나같이 또렷하게 머리와 가슴속에 남아있네...



2006년 5월! 애들과 집사람과 함께 보성 녹차밭을 다녀왔다.

내가 살았던 동네 도개와 미력 초등학교, 멱감던 곳, 추수하던 논, 총싸움하며 놀았던 산... 등등을

둘러보며 가족들에게 옜날 얘기해주던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 이란 세월이 훌~쩍 지나 버렸다.


당시 많은 여행객들로 인해 빈 방 구하기가 쉽지 않았었는데,

보고싶고 사랑하는 친구 충식이의 도움으로, 새 팬션에서 너무도 편히 지내다 왔다.



바쁜 가운데서도 사슴농장, 녹차밭의 여기저기, 율촌해수욕장 등등을 직접 안내해준

충식이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 가지고 있다.



또한, 벌초하러 갈때마다 염치없게 애초기를 빌리곤 하는데도 늘 반갑게 맞이해주고

흔쾌히 빌려준 영균이에게도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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