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상식] 01 나실인 [Nazi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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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실인 [Nazirite]

★ 요약
이스라엘 사람 가운데 야훼 종교의 순수성을 보존하기 위해 특히 하느님에 대한 헌신을 서약한 자.

★ 본문

헤브라이어로 ‘성별한다’는 뜻이다. 나실인이 되는 것은 스스로 서원하거나 출생하면서부터 또는 부모가 서원하는 것 등이 있다. 구약성서 《사사기》 13장에도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하나님께 바치운 나실인이 됨이라”고 하여 삼손이 나실인이 될 것을 설명하였다. 사무엘서 1장에는 한나가 그 아들 사무엘을 나실인으로 드리겠다는 내용이 있다.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고 기록되어 있다.

나실인으로서 서약한 사람은 지켜야 할 사항이 있었다. 그것은 자기 몸을 구별할 것과 포도나무 소산 및 독주를 금할 것과 머리를 깎지 말 것, 시체를 가까이 하여 몸을 더럽히지 말고,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할 것을 규정하였다. 나실인의 서원은 30일간, 60일간, 100일간이 있고, 7년간을 서원하였다가 20년간을 지낸 경우도 있다. 평생을 나실인으로 지낸 사람도 있다. 구약의 삼손이나 신약의 세례 요한의 경우이다.

성서에는 언급이 없지만 유대교의 《미슈나》에 따르면 아내나 노예에게도 나실인으로서 서약시킨 경우가 있었다. 삼손의 어머니가 나실인이었으며, 헬레나 여왕은 21년간을 나실인으로 지냈다. 나실인이 그 몸을 더럽혔을 때는 정결케 하는 의식이 있었다. 《민수기》 6장 9~11절에 “누가 홀연히 그 곁에서 죽어서 스스로 구별한 자의 머리를 더럽히거든 그 몸을 정결케 하는 날에 머리를 밀 것이나 곧 제칠일에 밀 것이며 제팔일에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지고 회막문에 와서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라고 하여 정결케 하는 내용이 나온다.

또 자기 몸을 성별하는 날을 새로 정하기도 했다.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야훼)께 드릴 날을 새로 정하고 1년 된 수양을 가져다가 속건제로 드렸다. 신약성서에서 바울로도 머리를 깎고 서원하는 내용이 나온다. “여러 날 유하다가 형제들을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 일찍 서원이 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사도행전 18:18)”고 나타나 있다.


tag·성경상식,나실인,Nazi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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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3 03:12共感(0)  |  お届け
1:1 지금 바로 만날 오빠만, 장난사절, 매너남만, 한시간 두시간 아닌 하루 길게 같이 있을오빠만요. KoreaSogeting.com 에 접속하셔서 아이디 yasuni 찾으세욤~~~(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tjdgml1234
2006.04.11 12:35共感(0)  |  お届け
담아갈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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