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식 포토 뮤비-비처럼 음악처럼

2007-07-24 アップロード · 1,550 視聴

32세, 젊은 나이다.

그의 앞에 대한민국 최고의 소울&블루스 싱어 라고
붙이는건 그를 대하기엔 범위가 너무 좁다.
대한민국 최고의 싱어가 더 어울릴듯 하다.
어차피 그는 그런 수식어를 마다하겠지만........

그에겐 오버다 언더다 이 모든게 필요없을 것이다.
그의 세상은 자기것 이니까.....

그의 목소리엔, 그의 노래엔 모든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고독, 외로움, 슬픔, 아픔, 아름다움,
이 모든게 그에겐 사랑때문 이었을거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그였기에,
나름 사람을 표현하는 그 만의 방식인게지...

그리울땐, 허전할땐, 외로울땐 그의 노래가 너무 듣고 싶다.
사진속, 그의 눈만 봐도 빨려 들어간다....
당연히 음악을 들으면, 말 할 필요도 없다.

사랑을 노래하겠다던 사람....!!!


아쉽다...아쉬움 뿐이다..................

tag·김현식 ,비처럼음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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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태
2008.07.17 19:06共感(0)  |  お届け
보고 계시죠 형 우리의 희망 불꽃처럼 살다간 형이기에 형의 떠나이 너무아쉽워지는 한해야 형 기다리고 계셔요 우리가 지킨데니까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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