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환 그는 왜???

2008-09-12 アップロード · 117 視聴

자금 압박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으나 팬들에게는 늘 해맑은 모습으로 늘 웃음짓던 그가 왜 극단적인 상황에 올수밖에 없었는지 다는 아니지만 조금은 알것 같다.
새롭게 시작한 화장품 사업이 잘 되는듯 보였으나
못된 네티즌들의 화장품 불매 운동으로 인하여 사업에 대한 기대가 좌절되고...
정선희씨의 발언을 문제삼은 사람들은 의견을 교환하는 민주주의의 사고와 다른듯 느껴지기도...
안재환씨에게 심적 갈등의 무게를 더한 이들이 정선희씨의 발언에 문제를 삼은 네티즌들이다.
보도에는 여러가지 자금압박에 대한 내용을 부각시키며 사채에 대한 것만을 담아냈지만,
표현되지 못한 이면의 부분이 그가 기대를 걸었을 화장품 사업이었을 것이라
조심스럽게 추측해 본다.
"정선희의 발언만 아니었으면"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소수 있을 것이라 보여지지만,
발언이 문제될게 없는 것은, 정선희씨는 의사 표현을 한것 뿐이지 다른 사람들마냥 같은 무리에
속해서 같은 생각을 사람, 같은 생각을 하는것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서 말한다면 지금 이 사회 사람들 의식대로라면 매장 당한다.
그러나 용기있는 그녀의 행동은 손가락질 받을만한 것이 결코 아니었고, 오히려 칭찬받을만한
훌륭한 행동이었으며, 화장품 불매운동을 벌일만한 일이 아니라, 소비 촉진제가 되어서 매출이
향상 되어야 할 일인데, 이놈의 사회가 쇠고기만 돌보고 사람은 뒷전인 사회가 되어서 반동 불순분자 취급하며 사람을 구석탱이로 몰고 가다니...정말 한탄할 일이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팬들을 대했던 고 안재환 씨에게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늘 웃음을 주며 친구같이 다가왔던 정선희 씨에게 위로의 말씀 드리며
시간이 걸리겠지만 아픔과 상처 그 모든것들 다 치료되길 바랄께요.

tag·안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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