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의료사고

2007-10-09 アップロード · 2,115 視聴

▣ 억울하게 돌아가신 어머니의 의료사고 진상규명과 의료사고피해 예방을 위하여 네티즌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

병원측의 신고로 글이 삭제되어 다시
글을 올립니다.

지금도 어머니께서 피를 토하고 돌아가신
생각을 하면 가슴이 찢어지고 사지가 떨립니다.
지금쯤 수술을 잘 마치고 가족들 곁으로
돌아오셔야 될 어머니께서는 안계십니다.
지난6월27일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H병원에서 저희 어머니께서 간단한 무릎골절
수술을 받으시다 사망하셨습니다.

처음 건강하시던 어머니께서 사고로 실려
가셨을 때 병원환경이나 환자의 안전을 위해서
고대병원으로 전원처리를 해달라고 30분 넘게
희망했지만 가봐야 자리가 없다면서 옮겨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타난 정형외과 주임과장이 보호자가 지목하는 병원을 "고대병원은 정형외과에서는 알아주지도 않고 학회를 해도 참석도 하지 않는다”고 하였고,
차트를 보면서 무릎골절만 수술 하면 된다고
설명하고 본인이 직접 수술한다면서 시간을 끌었습니다. 또한 수술도 일주일정도면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설마 이때만 해도 무릎골절 수술로 사망 하리라곤 생각조차 못했기 때문에 반강제적으로 입원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입원 몇일 후 보호자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젊은과장으로 교체되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수차례 이의제기를 했지만 보호자의 요구는 묵살 되었습니다.
입원 후 일주일정도면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지만 수술도 12일 후에나 이루어졌습니다.
그것도 오후1시에서 오후 4시로 연기되어서 시행되었습니다.

입원 기간 동안 수술이 빨리 이루어지지 않아서 어머니 상태는 더욱 나빠지셨고 전날 10시부터 금식을 하셔서 많이 지쳐있는 상태셨습니다.
수술은 환자 몸 상태가 최상의 컨디션일때 시행하는것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수술날짜도 지연되었고 수술위험성도 경미에서 중등으로 올라간 상태였습니다.
응급수술도 아니었는데 오후가 되면 자주 마비가 온다고 하는 환자를 오후시간과 내과 협의진료도 없는 상태로 수술을 진행하였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수술실 앞에서도 환자가 오후에는 마비가 온다고 호소했지만 묵살되었습니다.

수술은 3시간반 동안 이루어졌고 어머니 상태는 전혀 의식이 없으셨고 핏기가 하나도 없는 모습으로 나왔습니다.
수술실에서 부터 인공호흡기를 끼우셨고 그후로도 계속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지만 결국 어머니는 깨어나시지 못하고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간단한 무릎골절 수술로 갑자기 어머니께서 돌아가시자 가족들은 수술진에게 사망원인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했습니다.
참석한 의료진과 원무과직원들은 너무도 억울하고 원통했지만 수술은 잘 끝났고 자신들은 최선을 다했지만 중환자실에서 갑자기 심정지가 왔다면서 사망 이유를 모른다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너무나도 태연하게 말했습니다.
마취과는 2명이 5시반경에 교대로 진행했지만 한명만 참석했습니다. 처음1시간반 가량은 여의사가 마취를 했다고 했지만 단 한번도 얼굴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의사들의 진술과는 다르게 어렵게 진료차트를 판독한 결과 어머니 상태는 이미 수술중인 6시30분경 부터 심하게 땀을 흘리고 호흡과 맥박이 안잡히는 위급상황이 발생했었고 이후로도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헤모글로빈 수치도 5.2상태가 되어있었습니다. 어떤이유에선지 과다출혈을 하신것입니다.
이틀 후 병원측은 사망진단서를 원인미상으로 작성해 주었습니다.
병원 관계자들이 이유를 모른다고 일관되게 주장했기 때문에 피치 못하게 하지말아야 할 부검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부검의는 부검 시행 당일 날 가장 중요한 당일수술기록지가 빠져있다고 알려주었고, 오래 누워있으면 다리쪽으로 인해 혈전(핏덩어리)이 생겨 돌아다니면서 폐를 막을수 있는데 다행히 그것은 아니라고 하면서 다른사람 보다 심장이 비대해 있다 이것은 약물에 의한 것인지는 더 검사를 해봐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갈비뼈 5개가 부러졌는데 그것은 장시간 심폐소생술에 의한 것 같다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한달만에 검감정서에는 사인을 혈전에 의한 폐색전증으로 작성되어 졌습니다. 형사는 아직까지 대한의사협회에 자문을 구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평소 어린아이같이 순수하시고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셨고, 부지런히 일도 다니시면서 뒷산으로 운동도 다니시던 건강하시던 분이셨습니다. 수술전날 옆에 다른 환자분들이 수박을 드시는 모습을 보고 한쪽드시고 싶다고 말씀하셨지만 수술이 끝나면 많이 사드린다고 못드시게 한 것도 몹시 후회됩니다.
요즘은 무릎골절수술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 흔한 수술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고 수술실로 보내 드렸는데 건강하셨던 어머니께서는 영영 고인이 되어 돌아오셨습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도 믿기지도 않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한 가족의 소중하고 든든한 울타리 이신 어머니를 잃은 저희는 억장이 무너집니다.
억울하게 돌아가신 어머니 영정 앞에서 자식들은 통곡합니다!

억울하게 돌아가신 어머니와 의료사고 예방을 위하여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어머니의 사인에 대해서 진상규명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세요.
제발 이글을 복사해서 널리 퍼트려서 알려주세요!

미디어 다음>아고라>청원>이슈청원 에서 청원서 서명을 하고 있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1927

tag·어머니의,의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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