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마을(정태춘)

2008-12-22 アップロード · 2,985 視聴

<P>시인의마을(정태춘) <A href="http://cafe.daum.net/antongil">http://cafe.daum.net/antongil</A>로가시면 배웁니다.&nbsp;&nbsp;</P>
<P>너무 낮은 저음이라서 도데체 목소리가 나지않네요 카포를4프렛에 키워도 이러니 정태추님이 얼마나 보기드문 저음가수인줄 알수가 있어요 고 하수영씨처럼 말입니다. 이해해 주세요..ㅎㅎㅎ</P>
<P>----------가사내용-----------</P>
<P>창문을 열고 음 내다봐요 저높은 곳에 우뚝걸린깃발 펄럭이며 </P>
<P>당신의 텅빈 가슴으로 불어오는 더운열기의 세찬바람</P>
<P>살며시 눈감고 들어봐요 먼대지위를 달리는 사나운말처럼</P>
<P>당신의 고요한 가슴으로 닥쳐오는 숨가뿐벗들의 말발굽소리</P>
<P>누가내게 손수건 한장 던져주리로 내작은가슴에 얹어주리오</P>
<P>누가내게 탈춤의 장단을 쳐주리로 그장단에 춤추게하리오</P>
<P>나는 고독의 친구 방랑의친구 상념끊기지않은 번미의 시인이라도 좋게쏘</P>
<P>나는 일몰의 고갯길을 넘어가는 고행의 방랑자처럼 </P>
<P>하늘에 비낀 노을 바라보며 시인의 마을에 밤이오는소릴 들을테요</P>
<P>우산을 접고 비 맞아봐요 하늘은 더욱 가까운 곳으로 다가와서</P>
<P>당신의 그늘진 마음에 비뿌리는 젖은대지의 애틋한 우수</P>
<P>누가내게 다가와서 말 건네주리오 내 작은손 잡아주리오 </P>
<P>누가내 운명의 길동무 되주리오 어린시인의 벗되주리오</P>
<P>나는 고독의 친구 방랑의친구 상념끊기지않은 번미의 시인이라도 좋게쏘</P>
<P>나는 일몰의 고갯길을 넘어가는 고행의 방랑자처럼 </P>
<P>하늘에 비낀 노을 바라보며 시인의 마을에 밤이오는소릴 들을테요</P>

tag·까치통기타교실,시인의마을,정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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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호
2009.12.09 21:47共感(0)  |  お届け
아름다운 세상입니다삭제
신도호
2009.12.09 21:46共感(0)  |  お届け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세상은'''참 아름답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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