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조안은 4차원 소녀[스팟TV

2008-01-09 アップロード · 134 視聴

[스팟TV]8일 오후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영화 '어린왕자' 시사회에서 탁재훈이 기자회견에서 새해 인사를 하는 조안에게 4차원 아가씨라고 장난스러운 말을 건네고 있다. '어린왕자'는 한순간에 가족을 잃은 채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남자(탁재훈)과 또 다른 아픔을 지닌 7살 아이(강수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오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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