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영화대뷔 88년도 포졸로 [스팟TV]

2008-01-09 アップロード · 85 視聴

[스팟TV]8일 대한극장에서 열린 어린왕자 얼론시사회에서 찰스가 다음 작품에 주연으로 써주시기로 최종현 감독과 이야기 되었다고하자 탁재훈은 찰스를 향해 "(찰스씨)는 정말 운이 좋은 거다"며 "내가 88년 영화에 처음 출연했을 때는 얼굴 반쪽만 나온 적도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탁재훈의 진지한 눈물 연기는 오는 17일 개봉하는 '어린왕자'에서 만날 수 있다.

tag·어린왕자,최종현,탁재훈,조안,스팟TV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jh0188
2008.01.18 11:48共感(0)  |  お届け
어린왕자 탁사마의 연기변신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삭제

갖고시퍼라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