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4년만에 젖소같은 눈 덕에 정극 주연되다 [스팟

2008-01-09 アップロード · 70 視聴

[스팟TV]영화 ‘어린왕자’의 최종현 감독은 8일 오후 서울 대한극장에서 언론 시사회를 갖고 탁재훈의 눈을 한우가 아닌 젖소라고 빗대 관객들을 웃음으로 물들였다.생애 첫 단독 주연을 맡은 탁재훈은 “4년간 조연이건 카메오건 가리지 않고 열심히 하다 보니 제게도 이런 기회가 주어졌다”고 기쁨을 드러냈다.이어 “그간 방송에서 항상 웃긴 모습만 보여드렸는데 감독님은 젖소를 닮은 제 눈에 슬픔이 보인다며 캐스팅 했다”고 덧붙였다.‘어린왕자’는 1월 17일 개봉한다.

tag·어린왕자,탁재훈,조안,최종현,스팟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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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시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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