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보다 탁재훈 연기가 더 낮다[스팟TV]

2008-01-09 アップロード · 154 視聴

[스팟TV]영화 ‘어린왕자’의 최종현 감독은 “탁재훈은 영화 속에서 어린왕자가 아니라 생텍쥐페리라고 생각했다”고 연출의 변을 전했다. 첫 미팅 때 탁재훈 씨가 생텍쥐페리의 야간비행사 옷을 입고 있었는데 그게 가장 인상에도 남았다는 것이다.최 감독은 탁재훈의 연기에 대해서는 "영화 ‘행복을 찾아서’의 윌 스미스보다 더 좋은 연기를 했다"고 호평한 반면 자신의 연출에 대해서는 “부끄럽다. 아무래도 첫 연출이다 보니 희노애락을 잘 못 버무린 것 같다”며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어린왕자’는 1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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