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지배권 달라질 수도 있다"[스팟TV]

2008-03-12 アップロード · 85 視聴

[스팟TV] `김용철 변호인단'의 이덕우ㆍ김영희 변호사는 3월11일 오후 3시55분께 특검 사무실에 도착해 특검팀에 삼성의 `떡값 로비'와 관련한 구체적 정황을 담은 김 변호사의 진술서를 제출했다. 김영희 변호사는 진술서 제출후 기자들에게 "진술서보다는 삼성생명 압수수색이 더 중요하다"며 "차명계좌로 밝혀질 경우 삼성그룹의 지배권이 둘로 나누어질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라고 강조하고 기자들에게 그 쪽에 더 신경을 써줄 것을 당부했다.

tag·삼성그룹,지배권,달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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