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 "성추행 사실 알릴까봐 살해" [스팟TV]

2008-03-22 アップロード · 1,047 視聴

[스팟TV] 안양 초등생 유괴.살인사건의 피의자 정모(39)씨가 범행동기와 관련해 '환각상태에서 두 어린이를 성추행했고, (두 어린이가 성추행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릴까 봐 살해했다"고 자백했다. 22일 "정씨가 '사건 당일(지난해 12월 25일)이 성탄절이라 외로워서 소주 2병을 마시고 본드를 흡입한 몽롱한 상태에서 두 어린이의 옷을 벗겨 몸을 만지는 등 1시간 가량 추행했고, 두 어린이가 가족들에게 (추행당한 사실을) 알릴 것을 우려해 오후 7시께 두 어린이의 입과 코를 막아 살해한 후 화 화장실에서 시신을 훼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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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망구
2008.09.18 16:28共感(0)  |  お届け
안양초등생 유괴 살인사건 그 피의자 정모 39살 x가지범행동기와관련해 환각상태에서 두 어린이를 성추행했고
두 어린이가 성추행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릴까 봐 살해했다 고 자백했다 22일 정씨가 사건 당일 지난해 12월 25일이성탄절이라 외로워서 소주 2병을 마시고 본드를 흡입한 몽롱 한 상태에서 두 어린이의 옷을벗겨 몸을만지는등1시간 가량 추행했고 두 어린이가 가족들에게 추행당한사실을 알릴것을 우려해 오후7시꼐 두 어린이의 입과 코를막아 살해한후 화 화장실에서 시신을 훼손했다고주장저런새끼어떻게크리스마스라고두명의어린이를집으로데려가어꼐를만지자두어린이가소리를쳐서문을잠그고벽으로밀어살해하냐성추행죄를범했으니벌을받아야지뿅뿅뿅신뿅뿅뿅저런놈이다있어뿅뿅뿅신장애인같아저딴년만보면뒤지게패주야돼죽여버리고싶어대법원은이혜술이혜진군포부녀자여인등 을 살해한혐의로 39살 정성현x 에게사형을선고했습니다저런년은죽어마땅한죄를범하고뿅뿅뿅이야저뿅뿅뿅끼때문에자꾸2008년에도어떤아저씨가저뿅뿅뿅의범죄냄새를맏고현금100만원을훔쳐가다ccaw에찍혀감시카메라하는아저씨가출동해그아저씨를112에신고해서그아저씨감옥가게만들었어븅신어떻게그옷에서냄새로시민들을죄짓게만들어씨발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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