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계자, "명백한 부실수사" 양심 고백 [스팟TV]

2008-03-24 アップロード · 127 視聴

[스팟TV] 수사 관계자는경찰의 명백한 부실 수사였고 예슬이와 혜진이에게 부끄럽다고 고백한 내용의 글을 기자들에게 보냈습니다.수사초기 1차 탐문수사 당시 정씨가 5일 정도 집을 비운 것을 확인했고 부녀자를 성추행하려 했다는 제보도 있었지만 "실종당일 대리운전을 했다"는 정씨 말만 믿고 대리운전회사에는 확인도 안한 채 수사에서 배제했고두 달뒤 군포·수원 부녀자 실종사건의 용의자 정씨가 안양8동에 살고 있다며 군포경찰서가 알려와 두번째로 수사를 했지만 이번에도 증거가 나오지 않자 또 다시 수사를 접었다는 것입니다

tag·유괴,수사,양심,얼굴공개,스팟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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