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나온 16년경력 환경미화원출신 국회의원[스팟T..

2008-04-11 アップロード · 316 視聴

[스팟TV] 초등학교 졸업학력에 환경미화원출신의 국회의원이 탄생했다. 민주노동당 비례대표로 '금배지'를 달게 된 홍희덕(59) 당선자는 10일 당선 소감으로 사회를 깨끗이 하는 '빗자루 정치'를 천명했다. 홍 당선자는 16년 경력의 환경미화원이다. 지난 2월 민노당 비례대표 후보로 선출되기 전까지 새벽마다 빗자루를 들고 청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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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겅주
2008.04.13 18:34共感(0)  |  お届け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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