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억원 누드 그림의 주인공 [스팟TV]

2008-05-15 アップロード · 1,483 視聴

[스팟TV] 루시앙 프로이드라는 화가의 그림 베니피츠 슈퍼바이저 슬리핑이 3360만 달러에 팔려서 현존작가의 작품 중 최고 경매가를 기록했다.접힌 살을 그대로 드러내는 모습이 추해서 충격적이지만 이런 점이 오히려 수집가들을 이끄는 매력이라는 것이다. 작품의 주인공인 수 틸리라는 여성은 매일 8시간씩 하루에 4만원을 받고 일주일에 두세번씩 포즈를 취했다고 한다.

tag·누드,모델,360억,그림,스팟TV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더쉴드
2008.05.25 23:54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럴수럴수이럴수가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04

공유하기
이상한 구름 [스팟TV]
8年前 · 32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