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구출위해 훌리건 진영 돌진한 英청년영웅..

2008-05-20 アップロード · 330 視聴

[스팟TV]지난 14일 영국 맨체스터에서는 러시아의 제니트와 스코틀랜드의 레인저스간 유럽축구연맹(UEFA)컵 결승전이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레인저스가 지자 팬들은 맨체스터 시내에서 집단난동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집압에 나섰던 믹 리건 경찰관은 흥분한 이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 이를 본 톰 바슬리라는 제대군인이 맨몸으로 돌진 경찰관을 구해 화제를 모았다. 이 청년을 영국언론들은 영웅이라 부르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만났다. [자료: 맨체스터 이브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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