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오랜만의 정극 연기, 성에 안찼다" [스팟TV]

2008-06-04 アップロード · 124 視聴

[스팟TV] 일 오후 영화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흑심모녀(제작 이룸영화사 감독 조남호)'의 시사회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김수미는 "'흑심모녀'는 잔잔하고 어느 집이나 있을 법한 이야기다. 진한 향은 없어도 애잔하게 뒤돌아 볼 수 있는 들꽃 같은 영화다"라며 영화에 대해 애정을 드러낸 후 "나로서는 정말 오랜만의 정극인데 관객들이 더 큰 코믹을 기대하고 오셨으면 실망하실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이어 "연기에 대해서는 성에 안찼다. 오랜만에 정극을 하다보니 뭘 좀 터트려야 하는데 (그것을) 절제하느냐고 힘들었다"고 말했다.이어 "연기에 대해서는 성에 안찼다. 오랜만에 정극을 하다보니 뭘 좀 터트려야 하는데 (그것을) 절제하느냐고 힘들었다"고 말했다.
로맨틱 코믹 판타지 '흑심모녀'(조남호 감독)는 세 모녀(김수미 심혜진 이다희)가 사는 집에 꽃미남 준(이상우)이 불쑥 찾아와 동거를 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오는 12일 관객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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