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태권선수 한글문신 최고_올림픽 문신모음[스팟TV]

2008-08-21 アップロード · 4,105 視聴

[스팟TV]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의 문신은 각양각색이다, 이중 잘 어울리는 선수들의 문신을 소개한다.

태권도라는 한글문신을 새긴 영국의 사라 스티븐슨 선수는 태권도 67Kg급에 출전한다. 이번까지 세차례 올림픽에 참가했다. 그밖에 러시아의 싱크로나이즈 선수인 아나스타시아 다비도바와 이탈리아 양궁선수 나타리아 발리바등의 문신이 잘 어울린다.

tag·문신,한글,영국,태권도,선수,사라,스티븐슨,러시아,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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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GOGO
2008.08.22 09:32共感(0)  |  お届け
영국 선수가 했네요. 어제 올림픽 보니까. 아프가니스탄이 태권도 70몇년만에 처음으로 메달을 땄다고 해요. 감독이 한국인인데. 울먹이더군요.삭제
유목민
2008.08.21 23:56共感(0)  |  お届け
수고 하십니다!!!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