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명 우즈기록 깨고 US아마골프 제패[스팟TV]

2008-08-25 アップロード · 1,052 視聴

[스팟TV] 한국 소년이 타이거우즈의 기록을 뛰어넘어 한국인 최초로 US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한국이 낳은 골프 신동이 또 한 명 탄생한 것이다.

뉴질랜드 교포 이진명(18.대니 리)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니아주 파인허스트의 파인허스트골프장에서 36홀 매치플레이로 치러진 US아마추어골프대회 결승에서 드류 키틀슨(미국)을 5홀차로 제압했다.

1895년 첫 대회를 열어 113년 역사를 자랑하는 US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인이 우승한 것은 처음이다.

만 18세 생일을 맞은 지 한 달이 된 이진명은 특히 타이거 우즈(미국)가 갖고 있던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18세7개월29일)을 뛰어넘어 더욱 주목을 받고있다.

1999년 준우승자 김성윤(26)이 갖고 있는 대회 최연소 결승 진출(17세3개월5일) 기록 등 최연소 기록 2개가 한국인의 손에 세워졌다.

골프위크 선정 세계 아마추어골프랭킹 1위에 올라 있는 이진명은 이번 우승으로 내년 US오픈, 브리티시오픈, 그리고 꿈의 무대 마스터스골프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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