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드 [02화_]

2006-12-22 アップロード · 1,181 視聴

[기무라 타쿠야] , [다케우치 유코]

제 02 화 ▶ 고독에 지지않는 강인함
(孤獨に?けない强さ)


=자신의 연애를 '게임'이라고 말하는 하루와 연애에는 서툰 아키가 '연인 계약'을 맺었다. 그 '계약'이라는 것은 2년전에 해외에 간 아키의 남자친구가 돌아올때 까지만 유효하고 그동안 서로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아키는 어쩌다가 계약
같은 걸 맺어버린 자신에 대한 후회와 하루의 행동에 당황하고 고민한다. 그 날도 아키는 유리, 치카와 함께 하루의 시합을 보러 경기장에 갔다.
부상자가 속출하는 아이스하키에 넋을 잃은 아키를 발견한 하루는 보란 듯 여유있게 스틱을 다룬다.

또 시합이 끝난 후에는 '페이스오프'에서 하루가 중심이 되어 시끌벅적한 승리 축하연이 벌어졌다.
아키는 익숙치 않은 일이라 적응을 하지 못하는데 하루의 팀 동료인 야마토와 토모노리, 마코토등은 늘 있었던 일인듯 아무렇지도 않다. 그 때 가게구석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던 하루는 애인이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키쪽으로 걸어와 카메라를 향해 아키를 자신의 '마마(ママ)'라고 소개하는게 아닌가. 하루 특유의 농담인 듯 한데...

하루는 아키를 아파트까지 바래다준다. 인터뷰건을 비롯해 계약을 후회하고 있던 아키는 계약 이행을 촉구하는 하루에게 "나는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좋아요"라고 말한다. 사실 아키는 온 몸이 부서질 것 같은 격력한 아이스하키 시합에 놀라고 있었다. 싸움 자체를 싫어하는 아키에게 하루는
"고리타분한 여자는 이래서 좋아!" 라고 말하여 앞으로도 눈을 떼지 말고 자신을 봐달라고 말한다.
회피하려는 아키에게 선물을 건네는 하루.
그 안에는 시합에서 빠진 이가 있었다. 자신의 프라이드와 혼이 담긴 것이라는 말을 남기고 하루는 아키와 헤어지는데 아키는 좀처럼 그의 진심을 알 수 없다.

다음 날, 하루는 요코를 찾아간다. 그런데 그곳에는 효도가 켄고에게 분향하기 위해 와있었다. 효도가 돌아가자 요코는 그가 온 이유를 설명하지만 그래도하루는 이해할 수 없어 불쾌감을 떨칠 수 없다.
그런 하루에게 요코는 세상을 떠난 남편 켄고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기 시작한다. 그 무렵, 아키는 집 근처 음식점에서 야마토를 만난다. 야마토도 그 근처에 살고 있었던 것이다. 하루에 대해서는 뭐든지 안다는 야마토에게 아키는 자신에 대해 묻고, 그로부터 하루가 살아온 과정을 듣게 된다. 유독 자신에게만 마음을 여는 지 모르겠다는 야마토에게
"당신이 고리타분한 사람이라 그래요"라고 말하는 아키.

연습시합이 끝난 후, 움직임의 약점을 지적하는 효도에게 하루가 대뜸 대들고 나선다. 자신은 계속 켄고의 가르침대로 하겠다고 못박은 하루는 효도에게 "요코에게 접근하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 락커룸을 나와 버린다. 그리고 그날 밤, 하루는 비디오 하나를 빌려 아키의 아파트를 찾는다. 그런데 아키가 야마토로부터 들은 과거 이야기를 꺼내자 하루는....

tag·프라이드,02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JH425
2007.09.26 09:45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삭제
재중아반지
2007.02.05 09:04共感(0)  |  お届け
좋은자료포갈께요삭제
행복하기♡
2007.01.23 12:36共感(0)  |  お届け
^^^^^^^^^^^^^^^^^^^^^^^^^삭제

.♩♩  日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