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드 [01화_下]

2006-12-22 アップロード · 1,142 視聴

[기무라 타쿠야] , [다케우치 유코]

제 01 화 ▶ 사랑과 청춘의 인연(愛と靑春の絆)

=한 아이스링크의 선수대기실에 방송 취채팀이 들이닥친다. 취재 대상은 아이스하키 실업팀'블루스코피언스(ブル-スコ-ピオンズ)'의 주장 사토나카 하루.
하지만 시합 전이라 예민해진 하루는 매니저 사에코의 충고도 뿌리친 채 링크로 나가버린다. 도중에 교제 중인 상대와 휴대전화를 하던 팀 동료 이케가미 토모노리를 다그친 하루는 멤버들과 합류해 파이팅을 외친 후 회장으로 나간다. 하루의 등장에 환호성을 올리는 관객들. 바로 그 객석에 3명의 OL이있었다. 무라세 아키, 아이자와 유리, 이시카와 치카 였다.

시합 후, 팀 동료들과 함께 바 '페이스오프'에 모여 승리를 자축하는 하루 일행. 하루와 토모노리는 팔씨름 중인 홋타 야마토의 승패로 내기를 하고 있다.
그런데 그곳에 여자가 나타난다. 아무래도 토모노리에게 채인 여자인 듯 하다. 잔에 있던 술잔을 토모노리에게 끼얹는 여자. 토모노리는 하루에게 어떻게하면 이런일을 당하지 않느냐고 묻고 하루는 "미리 사귀기 전에 '이건 게임이니까 심각해지지 말자'고
얘기한다" 고 말하는 게 아닌가! 이 이야기에 합류한 야마토와 마코토는 어안이 벙벙한다.
토모노리는 결국 하루의 이야기가 진실인지 아닌지에 대해 내기를 거는데...

가게 안쪽에는 아키와 유리, 치카가 있다. 연애에 서툴어 2년이나 연락이 끊긴 애인을 마냥 기다리고있는 아키에 새로운 사랑을 경험하게 해주기 위해 아이스하키 시합에 초대한 유리와 치카. 하지만 아키는 기분이 내키지 않는다. 바로 그 때, 토모노리
가 내기 상대로 아키 일행을 점찍는다. 야마토는 본사 직원이니까 그만 두는게 좋겠다고 말리지만 토모노리는 이미 치카를 점찍고는 하루에게 유리를 맡으로고 한다. 이에 맹렬히 반대하는 야마토,
하루는 야마토가 유리에게 관심이 있다는 걸 눈치 채고는 내기에 응하면서 유리를 야마토에게 양보한다. 결국 유리와 치카에게 말을 걸러 야마토와 토모노리가 자리를 뜨자 하루는 남은 아키를 관찰하기 시작한다. 집으로 돌아가려고 가게를 나온
아키. 그때 갑자기 가게문이 열리면서 하루가 굴러나온다. 뒤따로 나온 남자와 격렬한 언쟁과 주먹다짐 끝에 혼자 남겨진 하루의 부상이 걱정되어 다가가는 아키. 바로 그 때, 하루가 아키에게 휴대폰 메일주소를 묻는다. 그것이 하루의 작전이었다!

그 무렵, 하루 일행들도 락커룸에서 어제 만난 여자들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하루는 이미 아키에게 애인이 있다는 걸 느끼고 있었다. 그때 사에코가 웬 남자를 데리고 들어와 새로운 코치라고 소개
한다. 그 남자의 이름은 효도 유이치로. 효도는 하루빨리 새로운 연습 프로그램을 시작하려고 하지만 하루는 이를 인정하지 못한다. 켄고가 만든 프로그램으로도 이제까지 잘 해왔다고 주장하는 하루와 충돌하는 효도. 만류하는 야마토를 뿌리치고 하루는
락커룸을 나와버린다. 그 날 저녁, 약속시간에 나타난 하루는 자기 차에 아키를 태운다. 메일주소를 가르쳐 준건 별 의미가 없었던 것이라고 말하는 아키에게 "남자친구가 있어도 상관없다"고 말하며 데이트에 나서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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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아반지
2007.02.05 08:55共感(0)  |  お届け
좋은자료감사히잘받아갑니다.삭제
행복하기♡
2007.01.23 12: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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