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용기녀

2007-03-30 アップロード · 2,484 視聴

제 친구는 가수 지망생이지만
사람들 앞에 서면 소심해서 그런지...
덜덜덜 떨려서 노래를 부를 수가 없네요.
그래서 제 친구에게 용기를 주고자
지하철 안에서 노래를 부르라고 시켰습니다.
처음엔 망설이다가 겨우 노래를 했지만,
떨리는 목소리에 평소보다 너무 못했네요.
친구야 점점 나아질거야!!! 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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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2007.06.23 07:46共感(0)  |  お届け
용기는 가상하나.. 가수하고싶다고 아무합니까..이거머..장난하는건가..저도 예술하는사람이지만..님 그냥 다른일 하세요.. 가수절대하지마세요삭제
321321
2007.06.22 02:02共感(0)  |  お届け
손가락 떨며 지나가는 남자 뭐지 좀 이상하다삭제
대왕감동
2007.06.12 05:37共感(0)  |  お届け
너무멋지다..용기란게 이렇게 멋진것이었던가..
꼭꿈을 이루시길바래요^^이분은 가수가안되더라도 성공하실듯!! 멋지삼삭제
왕감동
2007.06.12 08:05共感(0)  |  お届け
진짜 여자분이 대단 하시내요....꿈 이루셧음 하내요;;삭제
kjy1387
2007.05.10 11:03共感(0)  |  お届け
친구의 우정이 대단하네요. 가수되시길..삭제
대단~
2007.04.23 03:21共感(0)  |  お届け
안떨었으면 더잘하셨을거같은데~대단하시네요~삭제
절국
2007.04.11 03:20共感(0)  |  お届け
뭐야씨꺄..깜작이야 너두 정비소에서 일하구 싶은게냐?삭제
용기
2007.04.09 05:45共感(0)  |  お届け
용기가 멋지세요... 삭제
힘네
2007.04.05 08:09共感(0)  |  お届け
잘하네요 힘네세요 홧팅삭제
dd
2007.04.05 07:03共感(0)  |  お届け
브라운 관에 볼수있으면 좋겠네요^^ 긴장조금만 푸셧으면 더잘하실수있을것같은데 ㅠ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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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용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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