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이야기 사회복지사 가수정연숙편

2009-03-15 アップロード · 1,239 視聴

아름다운 세상이야기 사회복지사 가수정연숙편

장애인과 함께 하는 삶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걸 깨닫고 아름다운 인생을
산다는 사회복지사 가수정연숙씨를 만나 보았습니다.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삶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걸 깨닫고 제2의 아름다운 인생을 산다는 여성 사회복지사가, 천부적으로 노래에 소질이 있고 또 평소 노래를 좋아하고 즐겨 불렀던 본인의 특기를 살려, 힘겨운 삶을 사는 장애인들을 주제로 한
자신의 심경을 노래에 담아 1집 앨범을 발표하여, CD 판매수익금 전부를 장애인들을 위해 쓰기로 결심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시각중복중증장애인 시설인 ‘라파엘의 집’에서
근무하는 가수정연숙씨
여성 사회복지사로, 정씨는 장애를 가진 모든 이들이 다음 생엔 꼭 홀로 설 수
있는 삶을 살게 해달라는 간절한 절규를 담은 오성 작사ㆍ송결 작곡의
1집앨범「기도」를 타이틀로,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을
노래한 ‘무(無)’ 및 음반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차분하게 생각하고 음미해 볼 수
있는 기존 가요(‘그날’ 등)들을 리메이크 하고,
“결코 꺼지지 않는 사랑이 있기에 심신이 자유롭지 못한 이들에게, 그리고 그들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을 향해 기쁜 마음으로 이 노래를 바친다”고 그는 말합니다.

또한 가수정연숙씨는 장애인시설에 근무하면서 이분들이 내 삶에 의미를 찾게
해주고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이 되게 해준 충주에 있는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인 ‘나눔의 집’과 현재 근무하고 있는 시각중복 중증장애인 시설인 여주 ‘라파엘의 집’에 대해 감사의 말도 잊지 않습니다.
현재 ‘라파엘의 집’에서 시각중복중증장애인들의 눈이 되어주고 또한 손과 발이
되어주면서 하루일과를 거의 함께 하며 진정 그들을 가슴으로 사랑하고
자식처럼 돌보는 그녀는, 그 동안은 부질없는 행복을 찾아 다녔다며 뒤늦게나마
지난 2000년 충북 장애인복지관내 주간보호센터의 자원봉사를 인연으로
처음 장애가 있는 아이들의 현실과 그 부모와 주변 사람들의 힘든 모습을 보았고, 이들을 보면서 더불어 사는 삶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말을 합니다.

“그동안 생활재활교사로 현장에서 익힌 경험과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밑거름으로, 따뜻한 가슴을 가진 엄마가 되어 미약하나마 이들에게 뿌리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는 가수정연숙씨는 “노래하는 재능으로 결코 꺼지지 않는 사랑이 있기에 장애인 모두를 위해 기쁜 마음으로 노래하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가수로써 최고의 가수가 되고 싶지만 모든 욕심을 버리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고 싶다는 가수정연숙씨~!

성명:정연숙(본명) 성명
본적:충북 제천시 금성면
주소:경기도 여주 라파엘의집(시각중복중증장애인시설)
직업:가수.사회복지사 (여주라파엘의집근무)
성명
수상경력 및 활동상황
*2002년 4월 mbc 주부가요열창 우수상
*2004년10월충주 시민가요제 금상수상
*2007년6월 장애인 시설돕기"기도" 1집 음반 발표
*2007년10월 장애인 돕기모금 행사공연(모금액 충주 나눔의집 전달)
*2008년5월2집"장애인시설돕기"약좀돼줘요"발표
*2008년6월14일 중증장애인돕기 신곡 발표회
(모금액 중증장애인시설라파엘의집천사의집,나눔의집에전달)

영상취재.촬영.편집 트로트25/나인미디어:구상수

tag·가수,트로트,방송,복지사,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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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네요
2009.03.16 05:43共感(0)  |  お届け
연예인이면서도 사회복지사라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삭제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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