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바이쳐2기] 청소년동반자 제도, 환경적 지원 시급

2007-08-31 アップロード · 325 視聴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위기청소년 구조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청소년위원회 출범과 함께 2005년 시작되었습니다. 2005년 10월에서 12월까지 시범사업기간 동안 223명의 청소년동반자가 1592명의 청소년에게 10682회의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청소년동반자는 누구이며 그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요? 청소년동반자의 하루를 취재해 보았습니다.



안산시 청소년지원센터의 청소년동반자. 중앙역 앞에서 있을 행사를 준비하느라 매우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안산시에 위치한 많은 기관들이 거리에 나와 청소년을 만나고 있었습니다.



청소년동반자 제도의 홍보와 함께 심리검사, 길거리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청소년동반자는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자세히 들어 보기 위해 서울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를 찾았습니다.



취재진이 만난 청소년동반자는 청소년과의 만남에서 관계형성과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에 의미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관리가 되고 있을까요?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의 성과와 결과를 알아보기 위해 국가청소년위원회 상담자활팀을 찾았습니다.



대상 청소년으로 부터 75점의 만족도를 얻었던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하지만 청소년동반자의 만족도는 높지 않았다고 합니다. 청소년동반자로 부터 직접 그 이유를 들어 보았습니다.



청소년동반자들은 드러나지 않은 많은 문제점들을 이야기하였습니다. 현장에서 발견되는 문제점을 근거로 관계부처에서는 해결을 위해 어떤 방안을 갖고 있는지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현장속에서 부딪치는 어려움이 있어도 청소년들과의 만남이 소중하다고 하는 청소년동반자. 앞으로 사업이 확대 되면서 청소년동반자들이 위기청소년 구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적 제반이 보강되길 기대해 봅니다.



[ 스스로넷 뉴스 2007-08-04 15:3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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