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의 마지막을 불살라버린 기절초풍 파뤼!

2007-01-08 アップロード · 601 視聴

- 동양인 최초로 '국립음악홀'의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갈채를 받고 피아졸라의 미망인으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아 탱고의 본고장 '아르헨티나'에서 만저 실력을 인정받은 오리엔탱고는 중고등학교부터 중장년 층에 이르러 세대를 아우르는 팬과, 장소를 불문하고 매 공연마다 관객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고, 관객 기립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냈다.

- 한국 최고의 탱고 뮤지션으로 일렉트릭 탱고의 진수를 선보였던 오리엔탱고가 지난 12월 27일 홍대 모 클럽에서 초특급 버라이어티 파티를 벌였다. 이날 공연장은 만원의 관람객들이 들어 찼으며 분위기는 그 어느 공연보다 뜨거웠다.

공연일 : 2006년 12월 27일
촬영/편집 : 판도라TV 김대형/성열휘/백순진PD
주최 : 헉스뮤직

tag·오리엔탱고,클럽,파티,일렉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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