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닭>을 만나다.

2006-03-10 アップロード · 1,736 視聴

지난 2002월드컵 당시 온국민을 길거리로 뛰쳐나오게 했던 축구대표팀 공식 서포터스인 <붉은 악마>에 대항해 <붉은 닭>이라는 서포터스가 등장해 벌써부터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처음엔 닭요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모임이었다. 2002 월드컵 당시 박지성 선수가 닭요리를 즐겨먹는다는데 착안해서 닭요리를 가져다주며 팬클럽을 자원한 <붉은닭>은 <붉은 악마>가 상업성에 젖어 있다고 주장한다.

<붉은 닭> 운영진 이두호씨는 "<붉은닭>의 이름으로 새로운 응원문화의 선두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새로운 응원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 꼭지점댄스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붉은닭>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도 큰편이다. 최근 <붉은악마>의 상업성에 대해 비난하거나 우려하는 일련의 기사들이 이두호씨 자신이 직접 쓴것으로 네티즌들에게 알려지면서 <붉은 닭>을 띄우기 위해 <붉은악마>를 매도했다는 의견들도 분분하다.

더구나, 한나라당 원내대표 비서관을 맞고 있는 이두호씨가 <붉은닭>의 대표자리에
있는 만큼 특정 목적성을 띌 수 밖에 없다는 네티즌들의 반응도 있다. 이에 대해 이씨는 "나는 비서관을 하기 전부터 닭사모를 만들었고 운영해왔다. <붉은닭>이 전혀 정치적이지 않다는 것은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이런저런 오해를 떠나, <붉은악마>와 <붉은닭>이 하나돼 조직적인 응원문화를 이끌고 광화문 일대에서 '대~한민국'을 외치는 감동의 물결이 전국에 넘치기를 기대해 본다.

월드컵 국가대표 서포터즈 <붉은닭>은 창립 준비위 커뮤니티(http://www.redchickens.org)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준비중에 있다.

tag·월드컵,붉은닭,붉은악마,서포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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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5
2007.03.22 06:27共感(0)  |  お届け
나이스삭제
지니
2006.05.02 10:46共感(0)  |  お届け
역시 닭짱님 멋져~!! 다같이 붉은닭의 위상을!!!삭제
nalara05
2006.04.10 06:02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해가요~ ^^삭제
js
2006.03.27 05:17共感(0)  |  お届け
붉은닭?! 특이한게 재미있겠네...삭제
앗신기하다
2006.03.18 05:01共感(0)  |  お届け
선배님..ㅋㅋ삭제
fusion24d
2006.03.14 11:15共感(0)  |  お届け
닭은 유럽에서 동양인들 놀릴때 사용되는데 왜 하필이면 닭일까....삭제
언제나시작
2006.03.14 04:07共感(0)  |  お届け
참 재밌네요...붉은닭삭제
Danny
2006.03.14 10:24共感(0)  |  お届け
얼..잘생기셨네 ㅋㅋ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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