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찬과 2부 순서

2007-12-07 アップロード · 342 視聴

구세군 자선냄비 리셉션(2007년)

** 만찬과 2부 순서 **

*사회 : 이종범 사관

1. 식사기도 : 황성철 사관(논산시 부적영문)
2. 색소폰연주 : 유운영(은퇴 사관)
3. 찬양율동 : 한국찬양율동선교단
4. 새소폰연주 : 부교 김경호




김인호 사관이 시무하는 구세군 부영영문은 각계각층의 내빈을 모시고 따뜻한 지원을 받아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사랑을 전하는 자선냄비 시종식을 가지고 세밀거리에 영세민과 극빈자에게 사랑의 정성을 전하려는 뜻 깊은 행사를 2007년 12월 6일(목) '하늘채'에서 가졌다.

따뜻한 온정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밝은 희망을 안겨주는 사랑의 종소리가 대설을 하루 앞 두고 내리는 서설을 녹이며 잔잔히 퍼저 훈훈한 인정으로 온누리를 가득채워 갔다.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 전하는 구세군의 자선냄비는 성탄 전야 12월 24일까지 모금활동을 하게되고,
성금은 이렇게 쓰여진다.
1. 연말연시에 영세민과 극빈자를 구호하며
2. 재해민과 이재민을 구제하며
3. 복지시설(고아,양노, 장애인)을 도우며
4. 군병원 및 일선장병 위문등에 쓰입니다.

* 자선냄비 유래 *
1894년 성탄일 바로 전날, 폭풍이 몰아치는 캄캄한 겨울밤, 큰배 한 척이 파선되어 샌프란시스코 가까운 럭키연안에 정박하였다. 영하의 추위와 굶주림에 떨고 있는 생존자들을 인근 구세군회관에 수용했으나 그 당시 경제적 불황으로 대단히 어려운 형편이었고, 구세군에서는 이미 많은 실직자와 선원, 부두 노동자들을 구제하고 있을 때라 조난당한 그들에게 줄 음식들이 없었다.
그때 지혜로운 구세군사관 한분이 국냄비를 거리에 내걸고 조난당해 추위에 떨며 굶주린 사람을 돕고자 "여러분의 사랑으로 이 냅비를 끓게 합시다"라고 호소하였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어 그들을 충분히 구제할 수 있었다.
이 성공적인 사례를 근거로 이듬해인 1895년 구세군영문 30여 곳에서 거리에 냄비를 걸고 모금을 실시하게 되었고 이 운동은 점차 세계 각국으로 퍼져 오늘에 이르렀다.
한국에서 자선냄비가 처음 시작된 것은 1928년 12원 15일 당시 한국구세굼 사령관이었던 박준섭정령이 서울 거리에서 자선냄비를 걸고 "불우한 이웃을 도웁시다"라고 외치기 시작한 이래 79년동안 이어져 오고 있다.

많은 분들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셨고 부여영문이 6년째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행하는 '자선냄비 리셉션'에 참석해 주셨다.

☞ 관련자료 더 보기 ->
http://cafe.chosun.com/clubmain.do?p_club_id=minijesus

http://cafe.chosun.com/club.menu.pds.read.screen?page_num=1&p_club_id=minijesus&p_menu_id=68&message_id=461754

* 제작 : 작은 예수 동산 / cafe.chosun.com/minijesus

tag·만찬과,2부,순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 구세군 부여편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만찬과 2부 순서
9年前 · 342 視聴

06:02

공유하기
개회사 및 내빈소개
9年前 · 455 視聴

03:23

공유하기
10.> 영상 / 밧줄
9年前 · 575 視聴

02:21

공유하기
9.> 스킷드라마 / 서미령 외
9年前 · 1,80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