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쉬웠던 성탄추리 점등식 반성하기

2007-12-29 アップロード · 497 視聴

삶속에 부디친 문제중 아쉬운점을 반성하고 개선하기 위해 때로 원치 않은 고발성 동영상을 올려 발전을 기약하려, 함께 생각하는 영상물입니다.

성탄준비의 일환으로 부여군 기독연합회주관 행사로 매년 치루는 "성탄축하예배와 크리스마스추리점등식"이 2007년 12월 11일 저녁 17:30분 공주시와 논산시에서 부여읍내로 들어오는 초입 3거리에서
부여군수, 김학원의원. 군의회의장, 교육장, 경찰서장, 소방서장등 기관장들을 초청하여 군관할 각교회에서 시무하는 목회자 30여분과 함께 점등식 테이프커팅행사를 가졌다.

삼거리 바로 앞에 중앙침례교회가 위치하고 그 앞에 주차장이 대로에 연접하였음에도 복잡한 삼거리 좁은 공간에서 차량 소통에 방해를 하며 어둠속에 행사는 진행되었고-,

소식듣고 취재차 참석하고, 눈앞에 관경이 좀 어이 없었지만 사실 그대로 촬영하고 취재하였다.

각 기관장을 초청하여 갖는 "성탄축하예배와 크리스마스추리점등식"이라 부르기에 좀 초라하였고, 기관을 대표하여 참석한 내빈들에게 민망한 마음이 드는 이벤트성 행사로 비춰지기에 적합했다.

바로 옆자리 중앙침례교 앞 주차장에서 제대로 행사장을 꾸미고 불을 밝힌 가운데 성탄추리와 전선을 연결하고 정등 테이프를 끊으며 정등하는 멋진행사를 얼마던지 가질 수 있었음에도 초라한 광고탑위에 점멸하은 별을 하나 달랑 달아놓고 크리스마스추리는 눈을 씻고 봐도 없거 단지 성탄을 알리는 광고탑에 점등하는 것을 크리스마스추리 점등식으로 보기에는 누가 봐도 미흡한 행사였다.

초대손님을 어두운 밤중 차량왕래가 빈번한 비좁은 도로 중아에서 위험하기 이룰때 없는 노상에 모아놓고, 그 위험한 환경에서 단상에 불 하나 밝히지 않고 교통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쫓기듯 행사를 진행했던 지휘부의 무감각한 졸속 행사를 뒤 늦게나마 경종을 울리는 것이다.

명년에는 이런 졸속의 행사는 아니 가짐만 못함을 애정어린 충고를 드린다.

여기서 잠시 함께 생각하는것은 "성왕동상"이 위치한 넓은 잔디로 잘 구성된 중심가 로타리 "계백장군"의 기마상이 위치한 부여군청 앞 잔디로 구성된 노타리를 왜 외면하고 피했을까?

일전 부여교역자 협의회 증경회장들과 함께 만남이 있었을 때 부여의 상징물인 "성왕동상"을 우상으로 생각하고 부여군수에게 이전해 줄것을 교역자 협의회 이름으로 건의하여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던 것과 무관치 않으리라 여겨져 여기서 묻고자 한다.

성왕동상 앞에서 부여군민이 혹 제사라도 드린다면 몰라도 부여도읍의 상징으로 기념하는 동상을 종교적의미를 꼭 부여하고 철거하여 이전해야 한다는 생각은 한국 개신교가 배타적이란 여론을 반증하는 것이라 여겨진다.

만약 성왕상 철거를 주장한다면 군민 전체는 기독교인들은 자기민족의 역사성과 문화를 수용하지 못하는 유아적 발상을 강요한다 생각하고 치졸한 요구로 여겨 반론과 대항이 심각할 것이다.
부여읍이 어찌 기독교인 만의 부여읍으로 한정되여야 한다고 볼까?

기독교 문화로 성장한 선진 각국의 도시마다 기념동상이 수 없이 건립된것도 우상승배하는 모습으로 봐야 한다면 몰라도 설득력 없는 이런 차별화가 도리어 선교의 거침돌임을 알아야 한다.

명년에는 성왕동상과 계백장군상이 있는 잔디로 구성된 노타리 2곳의 고급수목에 크리스마스추리를 멋있게 장식하고 역사속에 먼저가신 우리의 조상들도 늦게나마 구원의 축복을 함께 느리는 크리스마스추리 점등식 행사를 성대하게 갖는 열린 사고로 부여군 기독교연합회가 성숙하기를 바란다.

금년 성탄추리 점등식은 하나님의 사랑아래 함께 거하는 은혜를 함께 느리는 크리스마스추리 점등식이 아니라 단지 성탄날을 광고하는 광고탑 점등식이였다.

아쉬웠던 2007년도 부끄러운 행사를 함게 생각하며 반성하기 위해 지난 11일 어둠속에 촬영한 영상물을 편집 없이 올린다.

취재 : 박성배 목사(고민하다 18일 경과후 올림)


** 관련자료 더 보기 -> http://cafe.chosun.com/clubmain.do?p_club_id=minijesus

* 제작 : 작은 예수 동산 / cafe.chosun.com/minijesus

tag·아쉬웠던,성탄추리,점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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